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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을 쳐다보고 말하는 한국인의 시선을 바라보면 두 가지 태도가 다 보인다. 물론 그들의 우익들도 여전히 이 와중에도 독도문제를 건드리는 만행을 저지르지만, 원전 사태에 대한 도쿄 전력의 무능함도 어이가 없긴 하지만, 어차피 인도적인 구호 자선 기금 제공과 역사 왜곡에 대한 대처는 별개의 문제. '거봐라 쌤통' 조의 정신상태로 쓰는 인터넷 포털의 댓글들을 보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제 맹목적인 일본 속 혐한 네티즌들의 시선과 맞먹는 한국 속 혐일 네티즌들의 세력이 존재하는 듯.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그들의 도쿄 극장 역시 혼란을 겪었던 AKB48 멤버들도 구호 기금을 위한 기부 활동과 함께 일단 공연 재개를 했다. 그리고 과거 극장 공연용으로만 주로 부르던 이 곡을 구호 기금 마련을 위한 디지털 싱글로 4월 1일부터 배포했다. 아래는 AKB48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그들의 메시지.




동북 관동 대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습니다.
아직까지 행방을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우선 이번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문안드립니다.
회원과 연락도 좀처럼 잡히지 않고,
우리의 홈 그라운드인 AKB48 극장 내부도 지진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일이, 그렇지 못했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AKB48은 이번 지진과 맞서면서 활동을 하겠습니다.
그 활동을 "누구를 위해" 프로젝트로 명명하겠습니다.
아직도 TV에서 불안한 뉴스가 들립니다.
피해 지역에서는 결사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AKB48도 뭔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고 싶다 생각합니다.
AKB48 통해서 알게 된 친구와 함께 피해 지역과 피해 된 여러분을 응원하는
"누구를 위해"프로젝트에 한 사람이라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KB48

 

AKB48誰かのために ~What Can I do for som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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