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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멤버들로만 구성된 일본식 일렉트로닉 펑크/비주얼케이 록을 추구하는 가차릭 스핀은 핑크 판다(THE PINK☆PANDA) 출신의 베이시스트 F. 쵸파 코가(F. Chopa Koga), 기타리스트 토모조(Tomozo), 드러머 하나(Hana)로 구성된 이들은 현재까지 각자 파트별 악기 레슨 DVD를 출시했을 만큼 연주력 면에서도 남성 연주자들에 뒤지지 않는 기본기를 갖고 있다. 걸그룹 AKB48의 록 싱글 <Give Me Five>의 연주와 안무 지도를 담당하기도 했다. 최근 새 싱글 <ヌーディリズム(누디리즘)>을 발표했고, 아직 주류 밴드 스캔들(Scandal)에 비해서는 지명도가 약하더라도 좀 더 자유분방하고 펑크 록의 느낌에 충실한 연주를 들려준다. 이번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그들의 무대를 직접 보면서 느낀 것은 스캔들의 딱 짜여진듯한 느낌보다 훨씬 자유롭고, 라이브에서도 괜찮은 연주력을 보여주더라는 것. 끝나고 현장에서 이 싱글 사서 싸인회 줄 서서 베이시스트 아가씨 사인도 받았다. 펜타포트의 감상은 이 블로그와 핫트랙스 매거진 기사로 정리하겠지만, 내 눈에 올해의 즐거운 발견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

 



Gacharic Spin - Nudirism (PV)

아래는 펜타 2012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



기타리스트 토모조(Tomo-Zo)


드러머이자 보컬리스트 하나(근데 왜 파란 머리 하니까 서태지같아 보이냐..ㅋ)


베이시스트 F. 쵸파 코가(F. Chopa Koga)


올해 새 보컬리스트이자 키보디스트로 가입한 오레오레오네(オレオレオナ)


현장 사인회 장면



라이브도 잘 했음.. (이건 유튜브에 올라온 이들의 라이브 실황)

P.S. 이런거 보고 일빠니 아이돌빠니 비꼬는 취향의 상대주의조차 인정하지 않는
몰지각한 국수주의자 XX들은 다 덤벼. 내 글빨로 죽여버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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