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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동안, 난 내가 본업으로 해야 할 의무를 다 재끼면서까지 이 짓하고 살진 않았다.
최근에 이 블로그에 소홀한 것은 외부에 공식적으로 써야 할 글이 많아졌기 때문인거고.
어짜피 두 가지 일을 하며 살고 있는 내 팔자.
니가 그런 나 땜에 얼마나 니 인생에 손해를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니 가르쳤던 사람의 블로그를 우연히 발견했으면 그런 빈정은 대지 않는게 좋겠구나.
니 싸가지의 개발을 위해서라도 말이야.



Hamada Mari - Return to Myself (1989)

Return to myself all is a message for me
My heart can wake up to love forever
Return to myself all I need is to be free
I'll show you myself honestly

心惑わす天使
いたずらに恋のいろ
幾度も ぬりかえては ほほえむけど

Return to myself
自分らしい恋をそう 見つけたの
Return to myself
心染めなおし しない しない夏

ページが変わるたびに
季節を想うでしょう
心まで 着がえずに 愛されたなら

Return to myself
自分らしい恋をそう 見つけたの
Return to myself
心染めなおし しない しない夏

誰もが探している 幼ない日々の落し物
とりもどせるものならば
I'll never loose my mind

Return to myself all is a message for me
My heart can wake up to love forever
Return to myself all I need is to be free
I'll show you myself honestly

Return to myself
自分らしい恋をそう 見つけたの
Return to myself
心染めなおし しない しない夏

Return to myself
自分らしい夢をいま 感じてる
Return to myself
心染めなおし しない しない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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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이도 교통사고 당해서 빠졌는데, 그래도 컴백한 샤이니.
나 샤이니는 그리 싫어하는 SM 패밀리들 중에서 그래도 괜찮게 생각하는 팀인데...
이번 싱글은 참.... 조금 당혹스러워. 왜인지는 위와 아래 노래를 다 들어봐.



Shinee - Why So Serious? (Videoclip)



Extreme - Get The Funk Out (Videoclip)

굳이 표절 어쩌구를 말하려는 건 아니다.
그러나, 아래 곡이 없었는데, 갑자기 위의 곡의 구조와 편곡이 만들어졌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는 그 이유는 뭘까? 나도 궁금해서......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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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개월을 넘긴 록 매거진 파라노이드. 그리고 핫트랙스 매거진의 계승자이자 이제 막 창간호를 발행한 비굿(B.Goode).

물론 작년 말부터 기고하게 된 스튜디오24와 더 많은 음악계 관계자들을 만나게 해준 100BEAT 역시 소중하지만, 오프라인으로서는 내가 가장 깊게 관여하는 이 두 매거진이 이제 내겐 마치 삶의 큰 일부가 되어버린 듯하다.

또 그 놈 얘기를 해야되겠지만, 파라노이드 첫 호를 그 녀석에게 건네 주었을 때 그 미적지근하고 썰렁한 반응, 난 참기 힘들었다. 그래서 난 더 악착같이 파라노이드 필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핫트랙스가 결국 접혔을 때,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 편집장님을 얼마나 설득해 비굿의 창건을 위해 기를 썼던 이유도 아마 그것이 동기가 되었을 지도 모르겠다. 그 따위로 타인들의 열정을 폄하할 거라면 다시는 음악쪽 일은 물론 이쪽 음악은 들을 생각조차 하지 마라. 세상 음악은 너같은 쓰레기한테 들려줄 만큼 싸구려가 아니니까.

사실 비굿이 시작하면서 더 바빠지고, 내가 해야할 일도 많아졌다. 하지만, 내 열정을 더 많이 보여줄 것이다. 아직도 어딘가에서 날 비웃고 있을 어떤 인간의 콧대를 납작하게 만들어주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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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런 소식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올 한해 내내 지지자들의 기부금으로 새 앨범 녹음 작업을 막 마친 르네상스의 마이클 던포드가 급성 뇌출혈로 11월 20일 사망했다. 나도 새 앨범을 위해 기부를 했는데... 결국 앞으로 나올 음반이 그의 유작이 된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다. (위의 사진이 올해 그의 마지막 공연 무대 공식 사진인 셈이었다.)

Rest In Peace, Michael.



Renaissance - Ocean Gypsy (1977 BBC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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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Bon Jovi - It's My Life (Videoclip)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 취향에 솔직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절 오래 알아왔던 사람들 가운데 '니가 언제 니 취향 감춘적 있냐?'고 반문하는 이들도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2년 전부터 '음악글쟁이'에 대한 지들의 조언이랍시고 내 취향과 내 기준에 태클을 걸어왔던 누군가들과 계속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반목을 하다보니, 오히려 내가 생각이 달라도 '그래 그래 니말도 맞아'로 갈등 안 만들고 뭐든 넘기려했던 내 세월이 바보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요샌 더 노골적으로 드러내려는 지도 모른다. 물론 그것이 남에게 해를 입히거나 폐를 끼치는 것은 안되겠지만, 그 정도 아니라면, 내가 내 취향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 아니라면 상관없지 않은가. 어떤 취향은 의미있고, 가치있는 것이고, 어떤 취향은 저급하고 가치 없는 거라고 왜 당신들이 내게 재단을 하려 하나?

그 판단은 내가 한다. 내 인생이다. 적어도 난 내 취향이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해를 입히는 것을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것에 시비를 거는 사람들에게는 끊임없이 전투적으로 살아갈 것이다. 내 취향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P.S. 이런 말을 자꾸 하는 것이 내 인생에서 누군가에 의해 가해진 노이로제에서 기인하긴 하지만, 그걸 털어버릴 때까지, 그 증오심을 털어버릴 때까지는 이런 포스팅은 앞으로도 종종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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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 그런 말들 써놓으면 내가 무서워서 너한테 굽신이라도 거릴 줄 아니?
FUCK!! 가버려라... 너 같은 끈은 이제 필요없다.
넌 날 괴롭혀서 니 만족을, 니 자존심을 채운 녀석이니까.
역시 예상대로 마지막도 그럴듯한 니 이유를 만들어서 끝내는군.
그런다고 내가 눈 하나 깜빡일줄 알지? X까라 마이싱이다, 이 병신아.
모든 원인은 다 니가 가장 먼저 제공했다는 사실만 알아두시지.
그게 뭐가 잘못된 것인지 깨닫지 못하면 평생 니 안에 갇혀서 살테니까...
더 이상 그것에 대한 동정따위도 없다.
내가 이러고 사는 짓에 불만있으면 니가 SNS만들어서 나하고 한 판 붙으러 오셔.
앞으로도 남의 글 스토킹하듯이 사이트에서 검색해 훔쳐보려 하지말고.
난 내 공간에서 내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 뿐이니까... 그 감정을 누가 들게 만들어놨지?
이제는 사과할 마음조차 없다는 거 알았으니, 그 따위는 요구하지도 않겠네.
마찬가지로 어디가서 (물론 넌 쓰지도 않겠지만) SNS로 나 헐뜯고 다녀도 난 참견 않겠음..
나도 다 너 볼 테면 보라고 써놓은 거였으니까..
그게 용기없는 방식이라고?
난 말빨로는 널 이길 자신이 없다는 건 인정하지. 그 궤변을 어찌 당해? 
하지만 글로는 자신있거든? 끝까지 싸워줄 자신 있걸랑??
다만 나도 니 실명은 거론하지 않을테니, 너도 거론하지 않는 센스는 보여주시길.
우리 애들 노래중에 너한테 들려주기 딱 좋은 가사가 우연히 하나 있더군. 들어보시게.

P.S. 자꾸 여태까지의 모든 메일에서 본질적 문제는 회피하면서 상대의 약점만 걸고 넘어가는데,
그런 식의 치사한 방법은 이젠 내게 안통한다.
자꾸 그런 식으로 건드리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내가 온동네에 다 떠들고 다닐거라는 것만 기억해두길.
적어도 음악 관련 어떤 일에도 니가 발붙이지 못하게 만들어줄테니.
앞으로 나하고 음악 관련해서 논쟁하고 싶음, 제대로 이 바닥에 등단해서 날 공격하게. 알겠나?



Kara - Let It Go (유희열의 스케치북 Live)

ladies we need to braek it down a bit know what im saying
cmon boys? they never learn do they
이별은 늘 쿨하게 사랑은 가볍게 그렇게 하면되니
언제나 네 멋대로 뜻대로 맘대로 쉽게만 생각하니

귀찮다는 네표정은 No No No
피곤해 점점 지쳐(정말 넌 눈치없어)
쓸데없는 자존심은 No No No
안 통해 내 앞에선

Come on go Let it go
새카만 너의 마음
You just let me go! 다보여
Come on go Let it go
뻔뻔한 너의 웃음 OH OH OH OH OH
이제는 싫어
 
사사건건 유치한 사소한 말장난 그게 넌 재미있니
세상을 다 가진척 있는 척 아는 척 정말 넌 왜그러니
골치아픈 네 행동은 No No No
한심해 말도 못해(정말 난 미치겠어)
대담한 네 스킨쉽은 No No No
더 이상 못 참겠어

Come on go Let it go
새카만 너의 마음
You just let me go! 다보여
Come on go Let it go
뻔뻔한 너의 웃음 OH OH OH OH OH
이제는 싫어!

Rap)
끝없는 밀고 당기기 지루하게 so 비참하지
What(What) What(What) What(What) What(Yeah)
너의 속셈 난 알고있지 한심한 너 부끄럽지 않니
(Hey Hey Hey Hey Hush!)

가슴이 갑갑해 제발 좀 그만해 OH
속 보이는 거짓말 말 안해도 다 아는데
왜 넌 이해 못해 Oh

Come on go Let it go
이젠 좀 비켜줄래
You just let me go 가버려
Come on go Let it go
차갑게 냉정하게 Oh Oh Oh Oh Oh!
다 잊고 살래

Everytime & Everynight
솔직히 홀가분해
Everytime & Everynight uh uh uh uh
Everytime & Everynight
새롭게 시작할래 uh uh uh uh
있을 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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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fuck you

당신은 옛날에 모 걸그룹이 계약 분쟁 사태를 겪을 때 참견하듯이 그랬었지.
 
"그런 애들은 연예계 퇴출시켜야 한다"고. 근데, 이젠 당신에게 그 말을 하고 싶네.

"당신같은 사장과 그 밑에서 협조하는 애들을 퇴출시켜야 한다."고...

나도 그냥 참견이야. 뭐 그렇다구.

언제나 눈 앞의 돈이 중요한 당신에겐 어쩌면 당연한 결정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당신의 악마같은 모습이 이제 만천하에 드러나서 오히려 난 기쁘군.

P.S. 결말이 어떻게 되어가건, 그는 권력자니까 사건을 어떻게든 덮어가겠지. 

다만, 이번이 그간과 다른게 있다면, 앞서 말한대로

이제 당신과 당신의 기업을 제대로 된 기업이라 인정해주지 않을 사람들이

더욱 많이 늘었다는 것. 그래서 '결말은 뻔하지~'하고 관망하는 방관자가 되기보단,

난 앞으로도 계속 사장 '김광수'사장에 대해선 안티적 태도를 취할 것임을 천명하며,

코어 관련 제품 불매 운동같은 것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고 홍보하겠음. 

그건 내가 정치적으로 정당에 대해 어떤 정당에 지지와 태도를 취하는가와 동일한 관점임.

이걸 편파적이라느니, 논리에 어긋난다느니 개소리했다간 뒤질 줄 알어. 
 


Motley Crue - Shout At The Devil
(Live in Moscow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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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상 자신의 논리로 생각해놓은 결론이 '이렇다'라 말하면서 그게 아니라거나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네 논리, 네 행동의 문제는 이거다. 그래서 그렇게 밖에 생각 못하는거다'라고 깔보듯 말하는 사람들. 상대방이 자신의 생각을 바꿀 생각이 없는데도. 그래서 뭘 바꾸겠다는 말인가?

-> 말하다가 더 이상 상대가 안바뀔 것 같음 조용히 미소짓고 웃으며 넘어가는 지혜도 필요함. 당신이 상대와 정말 관계를 끊어버리고 싶지 않다면.

2. 말할 때마다 '이거 내가 해 봐서 아는데.. 내가 잘 아는데...'라고 하며 자신이 경험한 범위의 이야기가 최고로 정확한 논리라고 역설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이 말하는 가능성이나 논리는 무조건 불확실하거나 신뢰성 없는 것, 그리고 그들만의 생각이라고 폄하한다. 그 속에서 개연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재고하려 하지 않음. 

-> 당신들이야말로 우물안 개구리로 사시지 말 것. 사람 말 끝까지 다 듣기도 전에 '그래서 넌 그렇게 말하려는거지?'하고 지레 짐작해 결론 내서 받아치지 않기. 그렇게 말하는 사람의 진정한 의도를 짤라 먹는 것 정말 상대방은 기분 상함.

3. 상대방의 오류를 잡아내는 데는 칼같으면서도 자신도 그와 비슷한 오류를 저지를 수 있다는 대전제를 인정하는 겸손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논리를 만들어 칼같이 합리화를 해놓고 난 오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러고 자신의 논리를 넘어보라고 깔보듯 내려다 봄. 게다가 자신의 오류를 지적하려 하면, 끝까지 자기 합리화에 자기 논리는 오류가 없다고 일관함. 대단도 하심.

-> 자신들은 아주 천상의 지혜를 갖추신 현자이신가보군요. 그렇게 세상 꼭대기에 계셔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러시다면 아랫 사람을 자비롭게 내려다 보시고 쓰다듬는 법도 좀 배우시지요. 난 당신 같은 스승들을 모시고 싶은 생각 없으니.

4. 무엇보다 자신이 이런 사람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랑 관계를 좋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내가 그러고 싶지 않은데 그의 생각에 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라 맞장구 쳐줘야 하나? 내 직장 상사한테도 무조건 안그러는데? 관련된 대화를 모두 끊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나? 답 찾기 참 어렵다.....

5. 아, 물론 그럼 니 논리는 완전하니?라 묻는다면, 난 불완전하고 부족한 존재라고 생각한다는 걸 전제로 하는 얘기다. 나라고 무의식에 남에게 이러고 살지 않았으리란 법 없을테고. 서로 한계가 있고 부족함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자는 것 뿐. 자신들에겐 오류가 없는데, 왜 너 혼자 열내고 지랄이냐고 여전히 생각한다면 더 이상 할 말 없음.
 
P.S. 난 다른 사람이 애정을 쏟는 대상에 대해 내가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면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나 있음. 그냥 들어주고 흘리던가. 나도 다른 이들이 내가 애정을 쏟는 대상에 대해 그런 입장이라면, 내게 그래주기를 원함. 죽어도 그거 못하시겠다면 앞으로 계속 나와 부딛칠 수 밖에 없음. 나도 아무리 견디고 싶다가도 만나서 대화하고 기분이 나빠짐만 확인한다면 결국 그 대화를 피하고 싶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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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새 일본 싱글 뮤직비디오를 보다가 난 분노했다.

저들이 손에 쓴 것을 단순한 분홍 장갑이라 생각하겠지.

저건 어떤 이들에겐 의미있는 '역사의 상징물'이다.

비록 저런 손 사이즈에 맞춘 것이 아닌, 진짜 싱크대에서 쓰는 고무장갑이었지만,

그것은 그들에게는 '자부심'과 같은 것이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고백과 증명,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사랑하는 대상이 누구인가를 알리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했던 것이었다.

그것을 단지 일반인들의 집단이 활용했던 것이니 베껴도 상관없다는 이유로 베껴 써먹는다??

그들에겐 단지 돈을 벌기 위한 도구일 뿐이겠지만.

이제 SM은 동네까지 파고든 대형 마트 슈퍼마켓 같구나.

그런 조폭같은 마인드로 언제까지 No.1을 달릴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니들을 조용히 저주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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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좁은 시선으로 어떤 대상을 다 안다고 믿는다.

게다가 거기에 어떤 부정을 덧씌우고 싶은 의도가 개입되면, 더욱 그 시선은 좁아질 뿐이다.

하지만 최후의 승리는 그런 것에 아랑곳 않고 오로지 신념으로 한 길을 가는 사람들의 것이다.

난 그렇게 믿는다. ^^



Modern Talking - Ready For The Victory (Video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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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그녀의 소식이 전혀 안들려온다 싶었는데, 결국 그녀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고야 말았다.... 마치 에이미 와인하우스때처럼 갑작스럽게 생긴 일이라기보다는 언젠가 머지않아 들려올지도 모르지만 단지 그렇지 않기만을 바래왔던 일이란 생각이 스치는 것은 왜일까? 최고의 목소리 재능과 데뷔 10년간 최고의 명성을 누렸지만, 결혼 이후 그녀가 너무나 불행한 삶을 살아야 했기 때문일까? 결국 생전에 한국에 한 번 다녀갔음에도 그녀의 라이브를 보진 못했지만, 차라리 그 때 보지 않은 것이 다행일지도 모른다. 적어도 그녀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아름다운 기억을 계속 간직할 수 있을 테니. 

부디 하늘에서는 어떤 아픔도 없이 행복할 수 있기를... 편히 쉬어요, 휘트니.

 

Whitney Houston - I Look to You (Video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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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0:49 My Music Diary

Shut Up.....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를 트윗에서 보고 호란이 한 말을 퍼 옮겨봤다.
그들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일까지 비판하지 말자는 말은 아니다.
다만, 학교에서 지보다 약한 애들 괴롭히던 짓거리랑 다를 바 없는 감정적 언사들을
트위터라고 막 날려서 타인에 상처주는 일들은 하지 말라는 얘기다.
예능과 실제도 구별 못하고, 그저 지 오빠랑 관련되면 덤비고 지X하는 사람들은 뭐냐?

"당신의 키보드 너머, 그리고 TV 전파의 저편에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과 다를 것 없이 마음을 가졌고, 당신이 그렇듯 누군가에게 소중하며,
당신과 똑같이 상처 받기도 하는, 사람 말이에요."

역시 다른 이의 관련된 트윗의 말을 그대로 나도 전하고 싶다.
만약 당신에게 이 노래 제목처럼 '입닥쳐, 이 축구선수 팬을 빙자한 빠순이야.'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좋아하겠는가? 겨우 마지막 반격이 트위터 계정 삭제하고 사라지는 것 밖에 못하면서.

비판이란 것을 업으로 삼고 있는 이들에게도 이 말은 마찬가지다.
그들의 음악적 결과물을 비판해야지, 자신이 애초에 그들을 '재수없어'한다고
그게 글 속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난 좋아하지 않는다.
나도 한 때는 그랬을 지 모르나, 현재는 매우 조심하고 있다.
판타지를 만드는 일을 한다고, 그들이 세상에 존재안하는 인간으로 착각하는 건 아닌지.



Simple Plan - Shut Up (Video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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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ickelback - When We Stand Together
11월 20일에 발매될 니켈백의 새 앨범 [Here And Now]의 수록곡. 로드런너 공식 홈페이지에서 엠베딩으로 퍼왔다. 노래 분위기는 전작 [Dark Horse]에 비해서는 너무 가벼워졌다. 조금 당혹스럽긴 하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밴드의 멜로딕 사운드의 매력은 쉽게 거부하기 힘들다.



Nickelback - When We Stand Together

2. Megadeth - Public Enemy No.1
항간에는 이 앨범이 이들의 마지막 앨범일지도 모른다는 괴소문이 돌고 있는 메가데스의 새 앨범 [Th1rt3en]의 선행 싱글. 물론 번뜩이던 그 시절의 사운드라고 할 순 없지만 그들 특유의 헤비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마치 5집 시절 분위기의 곡이란 생각이 든다. 데이브 엘프슨이 복귀한 후 나오는 첫 앨범이기도.


Megadeth - Public Enemy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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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의 새 앨범 [Mylo Xyloto]의 발매일이 10월 24일로 다가왔다. 그런데, 이들은 이번 여름 여러 록 페스티벌에서 이미 신곡들을 라이브로 많이 선보였던 상태. 그래서 일단 공개된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기초로 하여 새 앨범의 전체적 분위기를 느껴보도록 그 영상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즐감하시길.



Track 1-2. Mylo Xyloto / Hurts Like Heaven (Live At Rock 'Em Ring)



Track 3. Paradise (Live At Austin City Limits)



Track 4. Charlie Brown (Live At Austin City Limits)



Track 5. Us Against The World (Live At Rock Am Ring)
Track 6 없음.



Track 7. Evey Teardrop Is A Waterfall (Videoclip)



Track 8. Major Minus (Live At Rock Am Ring)



Track 9. U.F.O
(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가짜인듯. 그냥 노래가 괜찮아 올림. 이미 알려진곡이면 제보바람.)



Track 10. Princess of China" (featuring Rihanna)



Track 11. Up in Flames (Live Recorded)

12-14번 트랙은 정품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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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메탈 시대의 마지막 장을 화려하게 장식했었던 밴드 워런트(Warrant)의 리드 보컬,
제니 레인(Janie Lane)이 지난 10월 6일 47세의 나이로 로스 앤젤레스의 호텔 방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알코올 중독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점점 여러 추억의 스타들이 떠나가는구나... 
오랜만에 그의 목소리를 다시 들어보자..
심지 영상음악 감상실에서 그렇게도 많이 틀었던 <Heaven>으로... 




 
Warrant - Heaven (Video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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