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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stipe's Music Blog

방명록

  1. 용추 2008/08/04 18:22

    음악 좋아하는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종종 들를게요 ^^;

  2. sara bareilles로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저도 옛날록을 좋아해서 자주 포스팅을 하는데,
    노래와 가사만 달랑 올리는 저보다 훨씬 친절하시네요~~

  3. 잘 읽어보고 갑니다

  4. 정말 오빠 홈피는 엄청난 음악정보들이 쏟아진다~ 우와~
    토토에 대한 것도 올려줘~난 아직도 아프리카가 귀에 생생하네~
    멋진 공연이었어
    내 블로그도 놀러와 ㅋ 볼건 몇개 없지만 ㅎㅎㅎ
    http://eyepops.tistory.com/

  5. 하느님의 어린양입니다...다녀갑니다...

  6. 또 조용해...

  7. 추유호 2008/01/12 17:57

    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에 글을 남기셨군요. 죄송하지만 제가 샀다는 시디는 박정운 2집입니다. 그래서 그 곡의 음원은 가지고 있지 않네요. mp3로는 가지고 있습니다만, 애석하게도 128k 이군요.

  8. 후나니모 2007/12/07 21:40

    저는 연세대학교에서 HCI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팀블로그와 개인 블로그를 비교하기 위한 설문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해주실 수 없는지요? wsh5820@gmail.com으로 e-mail을 보내 주시면 설문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9. 조용해....

  10. You Made Me Realise 2007/11/06 22:12

    우연히 흘러 들어와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GMV가 휴간 직후에 (이제는 폐간이라고 하는게 정확하겠죠.)

    나머지 연재기사들을 보려고 틈틈히 들렀었는데 그것도 참 오랜일이네요.

    GMV의 애독자로서 지켜보았던 멋진 글들 계속 이어지기를 멀리서나마 바랍니다.

    • BlogIcon mikstipe 2007/12/13 17:29  수정/삭제

      답변이라고 하기엔 너무 늦은것 같구요..
      대신 GMV 필자 식구들의 글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루트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지역에 교보문고가 있고, 그 안에 음반/팬시매장 핫트랙스가 있다면, 음반 매장 안에 매월 초 비치되는 무가지 'Hot Tracks'를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장님, 저, 조용범씨, 김정훈(요새 필명은 김獨이시죠.), 한장식씨 등 당시의 필자들의 새 글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아, 獨씨와 장식씨는 오이스트리트에도 글을 가끔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