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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싱글로는 발표하지 않고 온라인 전용 트랙으로만 내놓은 소녀시대<Run Devil Run> 일본어버전. 세 번째 싱글로 <Oh!>가 대기중이라고 하는데.. 근데 언제까지 그렇게 이미 히트한 노래 일본어 버전으로만 계속 갈거야? 그래도 뮤직 스테이션 라이브는 역대 그들이 한국 TV에서 했던 것보다 훨 낫게 했다. (태연이 1절 후렴에서 삑사리 친 거 빼고...) 안무도 조금 수정되었고, 자연스럽다. 연습 많이 해가지고 간듯. 다시금 일본 음악 방송 스탭들의 보컬 사운드 잡는 능력에 감탄하게 만드는 영상이다. (우린 애들 새벽부터 불러서 리허설 하면서도 이 정도도 안되는 이유는 뭐지?) 

P.S. 왠지 이 영상 보면서 나도 모를 슬픔이 북받친다. 그래. 니네는 그 날 같이 출연했던 니네 센빠이 꼴 나지 말고 잘 해라...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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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jojidai - Run Devil Run
(Live At Music Station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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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어제 일본에서 방송된 FNS가요제의 실황 중 일부. AKB48소녀시대가 연이어 한 무대에 섰다. 역시 일본인들의 머리는 비상하다.. 자국의 현재 최고 인기 걸그룹과 한국의 최고 인기 걸그룹을 한 코너에 메들리로 붙여 세우는 이 전술이란... 인터넷에서 퍼온거라 4파트로 쪼개진 영상밖에 구하지 못했다.  사실 이보다 12월 24일 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슈퍼 라이브가 더 기대된다. 과연 소시와 카라를 나란히 세울까? 아니면 이번처럼 AKB48+소시, 그리고 지난번 뮤스테처럼 Perfume+Kara 조합으로 올릴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재밌을 것 같다. (마지막 AKB48의 곡은 그들의 초기 싱글로서, 그들에게나 골수 팬들에게는 최고로 의미있는 히트곡이다.) 
 



AKB48 - Beginner (Live)



Shojojidai - GENIE (Live)


 

Shojojidai - GEE (Live)

 


 
AKB48 -
会いたかった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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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1. 안무가 더해지니까 그나마 다행인데... 좀 약하긴 해...

2. 뭐, 그래도 기럭지 보는 맛은 소시인건 어쩔 수 없지....ㅋ

3. 이제 소시는 완전 외국곡 시리즈로 나가기로 한 것 같음..
EP의 3/5이 외국애들 곡...

4. 그런데 나머지 곡들은 또 여전히 소녀스러운...
타이틀곡만 '트렌디', 나머지는 여전히 '소녀시대'.

5. 그래도 애들은 열심히들 하고 있어. 별로 욕하고 싶지 않아.
단지 SM의 언플은 여전히 짜증일 뿐이지.

벅스뮤직 소녀시대 앨범 페이지 가기:
 
http://music.bugs.co.kr/album/243069 



Girls' Generation - Hoot (훗) (Video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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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박명수와의 듀엣 <냉면>이후 두 번째로 공개되는 소녀시대 제시카의 솔로 싱글. SPC 그룹의 이미지송으로 제작된 곡이다. SPC란 우리가 과거에 삽립식품으로 알고 있었던 기업이며 (주)샤니, 파리크라샹(파리 바게트, 파스쿠치 등), 비알 코리아(배스킨 라빈스, 던킨 도너츠) 등을 거느리고 있는 식품 업계의 대기업을 말한다. 이 곡의 작곡과 프로듀싱은 스웨덴에서 활동중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형제인 히어드(Hird)클라우드(Cloud)가 맡았다. 사실 태연 혼자라면 보아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은 소녀시대의 보이스에 간을 맞춰주는 제시카의 보이스는 나름 이런 일렉트로니카-라운지 타입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그 가설에 딱 적합한 곡이 나온 것 같다. 라디오 에디트 버전 외에도 다양한 버전들이 올라있어 클럽에서 틀기에도 나쁘지 않을 듯. 

# 벅스 뮤직 해당곡 페이지 가기 : http://music.bugs.co.kr/album/241454

 

Jessica - Sweet Delight (SPC Ver.)
(특정 회사 광고가 될 것 같아 가사는 싣지 않습니다.)


(가만.. 내가 지금 누구 좋은 일 해주고 있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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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생각보다 빨리 음원이 새기 시작하는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일본에서는 대체로 정식 발매일 한 달 전부터 FM방송에서 노래가 틀어지기 시작하고, PV도 케이블에서 방영이 시작된다는 점은 알고 이 버전 들으시길...



 

Shojojidai - Gee



Music Japan 2010.10.24 출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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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이따구 음질 갖다가는 일본어 버전이 뭐가 달라졌는지 도데체 파악이 안된다. 자세한 얘기는 오디오 음원이 입수되어야 더 할 수 있을 듯. 단지 표면상 듣기에는 한국어 보컬보다 힘이 더 약하다는 느낌? 뭐 반주야 한국어 버전과 변한게 1%도 없어 보이니 더 할 말 없음. 안무까지 너무 유연하다 못해 대충대충 하는 것 같게 보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SM이 공언한 '오리콘 싱글 차트 1위'가 가능할 지 궁금하다. 이러니 에이벡스가 배 튕기고 도발을 했다고 억울해 해도 결국 찍소리도 못했지. 보아라는 계륵 땜에 관계를 완전히 끊지도 못하고..불쌍하군.

< Update 10.09.12 >
P.S.
1. 예상보다는 선전중이군. 데뷔 5위 -> 2일간 4위 -> 어제 차트 2위... 과연 1위는 가능할까?

2. 기본 반주가 똑같기에, 제대로 된 음원을 들은 결과는 예상과 비슷. 하지만 지금 일본은 그녀들의 다리에 열광하고 있고, 자신들의 언어로 불러주고 있기에 장기 랭크가 가능한가는 그녀들이 방송 무대에 어떻게 나오냐에 달렸음.

3. 일본어로 개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딜레마를 카라가 일부 의태어를 한국어로 그대로 놔두는 방식으로 돌파했다면, 이 곡에서 소시는 후렴구 '~말해봐' 파트를 일본어 발음상 ~바, ~와 ... 발음에 해당하는 어휘로 바꿔놓았다. 지혜로운 선택이다.

 



Shojojidai - GINIE (PV)

<보너스: 일본 연예 프로그램에서 방영된 소녀시대 인기에 대한 분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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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과연 내가 리패키지까지 돈 주고 살 필요가 있을까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을 해봤지만, 순전히 이번엔 좀 더 나은 포스터가 들어있으려나..하는 웃기는 기대감(?!) 때문에 결국 다른 CD 사면서 지르고 말았다. 그래서 어제 도착했는데, DVD케이스처럼 된 속에 윤아 미니 포스터가 든 것까지는 좋았다만... 함께 든 뒷면에 멤버들 싸인이 든 종이에 이런 치명적 사고(!!)가 들어있었더라...


잘 보시라... 누구의 이름이 빠졌는가를... ^^ 수영의 이름만 빠졌다. 효연 얼굴을 CD거는 부분으로 쓴 것에 이어 이번에도 한 건 올렸다. 도데체 디자이너는 뭔 생각으로 작업을 했을까? 그 시안을 보고 통과시킨 SM간부들도 얼마나 맘이 급했으면...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잘들 놀아요...!! 혹시 디자이너가 수영 안티?? ㅋ

P.S. 아, 의견 좀 들려주세요. 사실 패키지 디자인은 원래 버전이 더 예쁜데, 곡은 이번 버전이 더 많고... 어느 버전을 팔아치워야 할 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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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어제 오랜만에 홍대에 나가서 지인들과 수다(!)를 떨고 왔다.
겨우 스몰 병맥주 세병 마시는데 밤 10시 반이 후떡 지나갔으니....
얘기하다가 여자 아이돌 그룹 얘기가 (내가 주도해서) 나오다보니,
소시와 카라의 상황을 빠삭하게 분석하고 있는 날 보며 옆에서 고참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게 바로 30대 아저씨의 딜레마다.' 라고...


그렇다. 정확한 정의다. 남자 아이돌들에게는 가차없는 칼날을 들이 밀수 있다가도
미모의 여자 아이돌들 앞에서는 '눈에 보기 좋은 걸'을 숨길 수 없는것.
그게 남자로 태어난, 그리고 이제 30대 후반으로 넘어가는 나를 포함한 남자들의 비슷한 상황이리라.
(일부 여자 아이돌 보기를 돌같이 하는 분들 빼고 말이다.)
결국, 요새 걸그룹들의 유행은 바로 이 '아저씨들의 딜레마'까지 노린 고도의 상술임은 분명하다.
수많은 아저씨 오덕들을 양산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음악에 대해 평가를 언급하는 글을 쓰는 입장에서 내 나름의 기준은 있다.
"보고 듣고 즐기기에 좋은 것과 음악성이 있냐-없냐는 별개요,
 그들을 관리하는 시스템의 문제에 대한 비판은 그와는 또 별개의 문제다."
라고.

아무리 윤아와 태연이 이뻐서 맘에 들어도, 그들 음악 속에 모자라는 부분은 얘기해야 하고,
아무리 카라의 엉덩이춤에 끌려도, DSP 프로듀서들의 쌈마이 편곡에 대해선 따져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음악 자체에서 벗어나는 영역의 등장에선 어차피 이 칼날은
고무(!)로 변해버리는 듯하다. 그걸 느낀 것이 어제 소녀시대가 나온 [김정은의 초콜릿]이었다.
어제 이 프로그램을 보다가, 예전 부터 생각했었지만 잊고 있었던,
내가 왜 여자 아이돌 그룹에 가끔 약해지는가에 대한 이유를 기억해 낸 것이다.
그걸 한 마디로 얘기하면 이렇다.

"여자 아이돌 그룹을 지켜보는 과정은 마치 '프린세스 메이커'를 하는 재미와 비슷하다."

 
90년대에 S.E.S나 핑클의 경우에서도 그랬듯이, 지금 난 그들이 성장해가는 걸 지켜보는 것
그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거기에 내가 시켜주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그들이 더 능숙해지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반가움을 감추진 못하는 듯.

사실 소시의 경우는 순위프로에서 9명이 기계처럼 움직일 때는 매우 답답해보이기도 하지만,
어제 무대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하려는 것도 실천에 옮기는 걸 보면 크기는 많이들 컸다.
물론 이것도 상당량의 자금을 연예사업에 투자하는 그들의 소속사가 만들어 준 밥상이겠지만,
그들도 이제는 그들 자신의 매래를 위해 그 상차림을 잘 활용하는 센스는 얻은 듯하니,
나중에 뿔뿔히 흩어진 후에도 지들 밥값은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면 S.E.S처럼 가끔 사석에서 뭉칠만한 우정은 확보했던가...

그래서, 이러 저러한 것을 지켜보는 느낌이 흐뭇한 것은 그들의 음악이 어떻고,
그들을 둘러싼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어떻고 하는 문제를 잠시 잊게 만든다.
물론 이 마약(!)에 너무 취하면 안되겠다. 정신을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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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군 컨셉인 것일까? 근데 도데체 해군도 아닌, 공군도 아닌 저 컨셉은 무엇일까?
(윤아와 태연은 저게 뮝미.......T_T)
오히려 맨 아래 영상속 컨셉이 더 맘에 들어보이는군....^^;
음악과는 별개로... 점점 컨셉이 늘어가고 있는 건 분명하군.... 
신곡의 감상은.... 들어본 결과 아직 Gee의 적응도에는 미치지 못함...
히트? 뭐 물량공세 퍼부으면 뜨기야 뜰껄? 보면 알겠지....

Update 2009.06.27 : 드디어 뮤비도 공개되고, TV도 나오시는구먼...

 

소녀시대 - 소원을 말해봐
( 위: VIdeoclip / 아래: 뮤직뱅크 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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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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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발차기 체조 걸 그룹' 이란 얘기를 하는게 어울릴 9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그렇게 생각했다. "참, SM, 슈퍼주니어로 재미보더니 여자 연습생들까지 대처분 하는구나!!"라는.... 해마다 SM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오디션을 실시하는 상황에서 쌓이고 쌓이는 연습생들을 생각해보라. 일본 가서 트레이닝받고 나서야 그룹으로서의 제 유니티가 생겨나는 듯한 동방신기 역시 처음에는 여러 연습 팀들에서 최우수 연습생들만 추려내서 만든 팀이라는 것은 가요계에선 다 알려진 사실이고, 이어서 재활용이라는 따가운 시선까지 감수하면서 다나와 지연을 품에 안아준 천상지희 The Grace, 동방신기에서 못 걸러진 연습생들 가운데 다시 12명을 추려 엔터테이먼트 겸용 아이돌 밴드로 만든 슈퍼 주니어지... 그러니, 이제 여성 연습생들도 그렇게 추려 주어야 할 때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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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 방식이 SM만의 야비함이라고 욕할 수 만은 없다. 지들이 뽑아놨으니, 일단 데뷔 시켜주는 책임은 져야 하지 않겠는가? 어짜피 10대의, 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돈벌이를 추구하는 SM이라면, 당근 모닝구 무스메쟈니즈로 상징되는 일본 10대 아이돌 그룹 경영 시스템의 전철을 따라갈 수 밖에 없으니까. 하지만, 여기서 조금 걱정 되는 것은 소녀시대 멤버들 가운데 2000년도에 뽑힌 멤버들도 있다는 것이다. (못 믿겠으면 소녀시대 공식 사이트 가셔서 멤버 프로필 함 보시라.) 그러면 지금까지 7년동안 얼마나 인고의 세월을 버텨야 했던 것일까? 결국 그 얘기는 외모는 그럭 저럭 되는데, 가창력이나 가수로서의 매력은 딸려서 자체 경쟁에서 계속 밀렸단 얘기 아닌가? 메인 리드보컬은 아닌 듯하나 마치 메인 보컬같은 느낌을 주는 윤아(Yoon A)를 우리는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를 모토로 내건 CF 모델로 우리는 먼저 기억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에게 호감을 갖고 있든, 그렇지 않든 간에 소녀시대가 장차 슈퍼주니어 식으로 놀 것은 뻔할 뻔짜다. 솔직히 동방신기천상지희는 그렇다 치자. 슈퍼주니어에서 과연 가수답게 솔로로도 버틸만한 멤버가 너그럽게 봐도 아직은 내 눈에 안 보인다. 탤런트, 모델 예비 스타는 그 속에서 나타날 지도 모르지만... 내가 너무 삐딱하게 보는 것일까?

그건 보이밴드, 걸밴드라고 해도 (일부를 제외하곤) 일단 맘과 생각이 통하는 구성원들끼리의 집합에서 출발하는 해외와 달리 한국과 일본의 아이돌 그룹들은 철저히 기획에 의해 짜맞추어지기 때문이고, 그것이 H.O.T., S.E.S 시절에는 빨리 데뷔시켜 실전에서 굴리면서 숙성시켰는데 대중이 그 정도 눈감아 준거고, 동방신기천상지희는 오랜 시간 굴려 추리고 숙성시킨 뒤에 데뷔시켰지만, 점점 쌓여가는 연습생에 쫓겨가는 기획사의 입장에서 마치 다 제 기간동안 성숙 못시키고 출고하면서 '고급' 딱지를 단 와인과 같은 어설픔을 준다는 것이다. 싱글 [다시 만난 세계]를 들어보라. 뮤직비디오나 쇼 프로 무대를 보지 않는다면, 아직 누가 누군지 들어선 구별이 안 간다. (물론 골수 팬들이야 벌써 파악하셨겠지만...) 내겐 동방신기마저 아직 그러니, 내 탓을 해야하는건가? 적어도 S.E.S는 구별이라도 되지 않았던가? 뭐, 3명이니까 쉽지 않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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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SM 스스로도 '신인 가수' 팀을 내보낸 것이 아니라, '(나중에 목표가 어디로 귀착될 지 모르는) 신인 연예인' 집단을 대놓고 만든 셈이다. 게다가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SM이 시작하면 그 쪽으로 따라가려는 제2, 제3의 소녀시대가 줄줄이 나오는 것이 우리나라 가요 씬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완전 쟈니즈의 B급 보이밴드 사운드로 무장한 SS501의 일본 싱글을 들으니 더더욱 그 생각이 난다. 일본진출까지 모방인가?) 보아동방신기로 그 만큼 돈 많이 벌었으면, 이젠 연습생 뽑을 때 부터 아예 가수 파트, 탤런트 파트, 모델 파트로 좀 섹션을 애초에 나누면 안되나?  왜 처음엔 '노래'로 이름 팔고 왜 나중엔 다 딴 데로 가냐구?

전형적인 켄지(Kenzie)의 곡 스타일 답게 흘러가는 멜로디가 [다시 만난 세계]를 그럭저럭 들을만하게 만들고(물론 편곡은 보아때보다 성의 없다.), 모두 화장품, 교복 광고 모델들 같은 10대 소녀들이 체조복 입고 나와 학예회하는 모습은 분명 귀엽게는 봐줄만한데, 그럼에도 마음 속에서 그들이 얻고 있는 인기에 대해 씁쓸함을 감출 수 없는 것은 바로 그 이유인 것 같다.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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