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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옛날에 모 걸그룹이 계약 분쟁 사태를 겪을 때 참견하듯이 그랬었지.
 
"그런 애들은 연예계 퇴출시켜야 한다"고. 근데, 이젠 당신에게 그 말을 하고 싶네.

"당신같은 사장과 그 밑에서 협조하는 애들을 퇴출시켜야 한다."고...

나도 그냥 참견이야. 뭐 그렇다구.

언제나 눈 앞의 돈이 중요한 당신에겐 어쩌면 당연한 결정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당신의 악마같은 모습이 이제 만천하에 드러나서 오히려 난 기쁘군.

P.S. 결말이 어떻게 되어가건, 그는 권력자니까 사건을 어떻게든 덮어가겠지. 

다만, 이번이 그간과 다른게 있다면, 앞서 말한대로

이제 당신과 당신의 기업을 제대로 된 기업이라 인정해주지 않을 사람들이

더욱 많이 늘었다는 것. 그래서 '결말은 뻔하지~'하고 관망하는 방관자가 되기보단,

난 앞으로도 계속 사장 '김광수'사장에 대해선 안티적 태도를 취할 것임을 천명하며,

코어 관련 제품 불매 운동같은 것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고 홍보하겠음. 

그건 내가 정치적으로 정당에 대해 어떤 정당에 지지와 태도를 취하는가와 동일한 관점임.

이걸 편파적이라느니, 논리에 어긋난다느니 개소리했다간 뒤질 줄 알어. 
 


Motley Crue - Shout At The Devil
(Live in Moscow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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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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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이 정도는 그냥 웃으면서 넘겨줘야 하는 것일까??? 브리트니 근래의 모든 히트 싱글들의 특징을 종합한 노래를 브리트니한테 함 들려주고 싶군...ㅋ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견 받아요!)

 

T-Ara - 너 때문에 미쳐 (Videoclip)

 

Britney Spears - If U Seek Amy (Videoclip)

자세히 비교 감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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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이번 연말도 생각보다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
뭐, 매달 20일 이후에는 바뻐지는 게 내 현재 생활이긴 하지만,
이번달엔 본업에서도 연간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해서 이리 저리 얽혀야 했다.

뭔가 바쁜 일에 치이고, 아무 생각도 하기 싫을 때, 가끔 엉뚱한 노래가 귀에 박히며
입에서 중얼대는 사태가 발생하는데... 설마 그게 이 노래가 될 줄이야.......흑.......
(거의 이건 지난 여름 카라에게 박힐 때와 상황이 비슷하다...--;;)
사실 언플쟁이, 섭외 껴넣기의 달인 김광수네 그룹 중에 별로 좋아한 팀이 없었고,
아직 이 친구들을 걸그룹답다라고 인정할 생각은 없으나,
'청춘불패'에서는 편집녀 소리를 들어도 거기서 뛴 덕에 효민이 눈에 익숙해져서인가?
그들을 쳐다보는게 예전만큼 짜증나지는 않게 된 듯하다.
(역시 익숙함(?)과 무뎌짐이란 무서운 것이다.)

그리고, 이곡은 그나마 뽕끼로 가득한 티아라의 이전 곡들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포미닛<Muzik>이후 신사동호랭이는 후크송으로 계속 재미를 보는듯한데,
이것도 자꾸 쓰면 식상해진다는 것만 그가 알았음 좋겠다.
작년에 날리던 용감한 형제의 약발이 이제 슬슬 떨어져감을 그가 지켜보고 있다면 말이다. 

P.S. 이 포스팅 보고 킬러군과 몇 몇 지인들이 또 뭐라 하겠지만, 잠시 제 정신이 아닐 때 꽃이는 노래 시리즈 2탄이라 생각해 주시길...
 


T-Ara - Bo Peep Bo Peep (Videoclip)

@

 

다른 G7들은 노가다를 해도 이쁘게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넌 찾기 힘들구먼...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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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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