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fuck you'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9.20 送文.... (BGM: Kara - Let It Go)
  2. 2012.07.01 Guns N' Roses - I Don't Care About You (1993)
방명록에 그런 말들 써놓으면 내가 무서워서 너한테 굽신이라도 거릴 줄 아니?
FUCK!! 가버려라... 너 같은 끈은 이제 필요없다.
넌 날 괴롭혀서 니 만족을, 니 자존심을 채운 녀석이니까.
역시 예상대로 마지막도 그럴듯한 니 이유를 만들어서 끝내는군.
그런다고 내가 눈 하나 깜빡일줄 알지? X까라 마이싱이다, 이 병신아.
모든 원인은 다 니가 가장 먼저 제공했다는 사실만 알아두시지.
그게 뭐가 잘못된 것인지 깨닫지 못하면 평생 니 안에 갇혀서 살테니까...
더 이상 그것에 대한 동정따위도 없다.
내가 이러고 사는 짓에 불만있으면 니가 SNS만들어서 나하고 한 판 붙으러 오셔.
앞으로도 남의 글 스토킹하듯이 사이트에서 검색해 훔쳐보려 하지말고.
난 내 공간에서 내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 뿐이니까... 그 감정을 누가 들게 만들어놨지?
이제는 사과할 마음조차 없다는 거 알았으니, 그 따위는 요구하지도 않겠네.
마찬가지로 어디가서 (물론 넌 쓰지도 않겠지만) SNS로 나 헐뜯고 다녀도 난 참견 않겠음..
나도 다 너 볼 테면 보라고 써놓은 거였으니까..
그게 용기없는 방식이라고?
난 말빨로는 널 이길 자신이 없다는 건 인정하지. 그 궤변을 어찌 당해? 
하지만 글로는 자신있거든? 끝까지 싸워줄 자신 있걸랑??
다만 나도 니 실명은 거론하지 않을테니, 너도 거론하지 않는 센스는 보여주시길.
우리 애들 노래중에 너한테 들려주기 딱 좋은 가사가 우연히 하나 있더군. 들어보시게.

P.S. 자꾸 여태까지의 모든 메일에서 본질적 문제는 회피하면서 상대의 약점만 걸고 넘어가는데,
그런 식의 치사한 방법은 이젠 내게 안통한다.
자꾸 그런 식으로 건드리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내가 온동네에 다 떠들고 다닐거라는 것만 기억해두길.
적어도 음악 관련 어떤 일에도 니가 발붙이지 못하게 만들어줄테니.
앞으로 나하고 음악 관련해서 논쟁하고 싶음, 제대로 이 바닥에 등단해서 날 공격하게. 알겠나?



Kara - Let It Go (유희열의 스케치북 Live)

ladies we need to braek it down a bit know what im saying
cmon boys? they never learn do they
이별은 늘 쿨하게 사랑은 가볍게 그렇게 하면되니
언제나 네 멋대로 뜻대로 맘대로 쉽게만 생각하니

귀찮다는 네표정은 No No No
피곤해 점점 지쳐(정말 넌 눈치없어)
쓸데없는 자존심은 No No No
안 통해 내 앞에선

Come on go Let it go
새카만 너의 마음
You just let me go! 다보여
Come on go Let it go
뻔뻔한 너의 웃음 OH OH OH OH OH
이제는 싫어
 
사사건건 유치한 사소한 말장난 그게 넌 재미있니
세상을 다 가진척 있는 척 아는 척 정말 넌 왜그러니
골치아픈 네 행동은 No No No
한심해 말도 못해(정말 난 미치겠어)
대담한 네 스킨쉽은 No No No
더 이상 못 참겠어

Come on go Let it go
새카만 너의 마음
You just let me go! 다보여
Come on go Let it go
뻔뻔한 너의 웃음 OH OH OH OH OH
이제는 싫어!

Rap)
끝없는 밀고 당기기 지루하게 so 비참하지
What(What) What(What) What(What) What(Yeah)
너의 속셈 난 알고있지 한심한 너 부끄럽지 않니
(Hey Hey Hey Hey Hush!)

가슴이 갑갑해 제발 좀 그만해 OH
속 보이는 거짓말 말 안해도 다 아는데
왜 넌 이해 못해 Oh

Come on go Let it go
이젠 좀 비켜줄래
You just let me go 가버려
Come on go Let it go
차갑게 냉정하게 Oh Oh Oh Oh Oh!
다 잊고 살래

Everytime & Everynight
솔직히 홀가분해
Everytime & Everynight uh uh uh uh
Everytime & Everynight
새롭게 시작할래 uh uh uh uh
있을 때 잘해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mikstipe
 TAG fuck you

1983년 펑크 록 밴드 피어(Fear)의 곡을 건즈 앤 로지스가 1993년 앨범 [Spaghetti Incident]에서 커버해 담은 곡. 슬래쉬와 더프의 펑크 록적 성향이 곡의 연주 속에 그대로 잘 반영되어 있어 개인적으로 건즈의 노래들 중에 '나만의 애청곡'으로 꼽는다. 누군가에게 분노를 날리고 싶을 때 가장 많이 듣는 곡. 때로는 좋은 노래 가사 한 구절에, 제목 하나가 내 생각을 대변한다.
 



Guns N' Roses - I Don't Care About You

Yeah!

I'm from South
Philadelphia up on Avenue
C
I've seen empty hands
that was waitin' to
freeze
Up from the power at home

[ CHORUS: ]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I've seen Hollywood Boulevard
Welfare motel
And I spent the night in jail
At the Wilcox Hotel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I don't care about you

I've seen an old man
have a heart attack
in Manhattan
Well he died while we
just stood there
lookin' at him
don't he care?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I don't care about you

I seen men rollin' drunk
I seen bodies in the streets
I saw a man who was
sleepin' in his own
puke
And a man with no
legs crawlin' down
Fifth Street tryin' to
get somethin' to eat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 spoken ]
Uh, that hurt man
Alright
Perfect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mikstipe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mikstipe의 음악 이야기
mikstipe
Yesterday452
Today328
Total2,751,558

달력

 « |  » 201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