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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를 호령했던 메탈 형님들께서 최근 새로 앨범을 내시는 경우가 늘었다. 화이트 스네이크 형님들, 그리고 세바스찬 바흐도 그렇고. 메가데스 형님들도 신보가 나왔으니까. 그 가운데 지난 여름에 나온 데프 레파드의 라이브 앨범은 그들에게서는 역대 처음 나온 라이브 앨범CD라 더욱 관심이 갔다. 그들의 20년 역사가 이 두 장에 잘 정리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물론 스튜디오 이펙트의 지원이 없이 세월의 간극을 그대로 노출해야 하는 조 엘리엇(Joe Elliot) 형님의 목소리가 간혹 노래들 곳곳에서 우리를 슬프게 하기도 하지만, 이 형님들이 지금까지 이렇게 활약해왔던 것만 해도 이제는 감사할 뿐이다. 제발 더 노쇠하기 전에 내한 공연좀 해주삼. 15년전 그런 어쿠스틱 쇼케이스 같은 거 말고...

뭐, 무슨 말이 필요있는가? 신나게 1980년대, 그 좋았던 시절로 돌아가 보자.

앨범 수록곡들 들어보기


  

 

 
Posted by mikst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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