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미 일본의 현재 걸즈 메틀 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던 매니아라면 그들의 인디 데뷔작 [Endless World]로 존재를 알고 있었을 신티아. 왠만한 남성 기타리스트들이 무색한 고난도 테크닉을 선보일 줄 아는 기타리스트 유이(YUI: 한국 음악팬들이 많이 아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유이와는 동명 이인임)가 돋보이는 이 밴드는 지난 1월 카라의 도쿄돔 콘서트 무대에서 3곡의 연주를 소화하면서 일본 내에서도 화제가 됐다. 어쩌면 그 행사에 참여한 일은 그들의 메이저 데뷔를 위한 큰 이벤트였는지도 모르겠다. 바로 지난 3월, 그들의 2집이자 메이저 데뷔작 [Lady Made]가 JVC 레이블을 통해 공개되었으니까. 바로 그 앨범의 머릿곡이자 첫 트랙. 왠만한 유로 스피드 메틀이나 1990년대의 일본 비주얼계 밴드들의 연주력이 두렵지 않은 멋진 연주를 보여준다. 한국에도 이 정도 걸즈 메틀 밴드가 홍대 씬에 있으면 내가 인천 사람이라도 홍대에서 죽돌이한다.



Cyntia - 深愛エゴイズム (깊은 사랑 에고이즘) (PV)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mikstipe

블로그 이미지
mikstipe의 음악 이야기
mikstipe
Yesterday1,246
Today208
Total2,729,057

달력

 « |  » 2017.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