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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일요일마다 방송되었던 '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CJ홀맨's Music Letter' 라는 이름의 팟 캐스팅으로 새로이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일단 포맷은 지난 방송과 비슷할 것입니다. 조만간 녹음방송이 아닌 생방송으로도 만나 뵈려고 하오니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방송시간 및 접속을 시도하는 메뉴 바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CJ홀맨's Music Letter 2008년 9월 14일 추석특집
 - Heavy Metal Fantasy : Old Boys vs New Boys

<1부 : Old Boys, New Songs >

  
  
  
 

1. Metallica - My Apocalypse
2. Michael Schenker Group - I Want You
3. Judas Priest - Persecution
4. Extreme - Run
5. Def Leppard - Hallucinate
6. Dokken - Heart To Stone
7. Whitesnake - Got What You Need
8. White Lion - Set Me Free
9. House Of Lords - Come To My Kingdom
10. Testament - More Than Meets The Eye
11. Alice Cooper - Killed By Love

 

<2부 : New Boys, 2008 Album >

  
  
  
  
1. Dragonforce - Heroes Of Our Time
2. In Flames - The Mirror's Truth
3. Ill Nino - The Alibi Of Tyrants
4. Meshuggah - Combustion
5. Disturbed - Facade
6. Slipknot - Psycosocial
7. Buckcherry - Imminent Bail Out
8. Airborne - Stand Up For Rock 'N' Roll
9. Shinedown - Cyanide Sweet Tooth Suicide
10. Hammerfall - I Want Out (Helloween Cover)
11. Edenbridge - Adamantine
12. Ayreon vs Avantasia - Day Six : Childhood (Piano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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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8월 1주차 방송(8/4~10) 1부 선곡표

[Live Special Part 1 : 2008 Pentaport Rock Festival Highlights]



1. Ellegarden - Marry Me
2. The Music - Strength In Numbers
3. Crying Nut - 말달리자
4. The Vines - Manger / Get Free
5. 자우림 - Something Good / Magic Carpet Ride
6. Travis - Closer /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7. Delispice - 차우차우
8. Kasabian - Fast Fuse
9. Underworld - Born Slippy

(곡에 따라 음질 상태가 고르지 않은 트랙이 있습니다. 구한 소스들이 음질이 원래 그랬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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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8년 7월 3주 방송 선곡표 (2008. 7. 20.)


<New Single>
이효리 - U-Go-Girl (with 낯선) / Katy Perry - I Kissed The Girl


<New Album> 피아 - Urban Explorer (4.5집): Urban Explorer, Misconstructed, Save Us

 

(서태지 컴퍼니 소속 록 밴드인 피아의 작년 4집 [Waterfalls]에 이어 1년만에 발표되는 7곡이 담긴 EP. 기존 곡들보다 훨씬 그루브가 강화된 사운드가 밴드의 새 방향성을 엿보게 한다.)

<금주의 Artist> Van Halen (Part 4: 1996-현재) : Me Wise Magic, Without You, It's About Time

 


(96년 베스트 앨범을 제작하면서 새미해거와 불화가 일어나 결국 다시 데이빗 리 로스를 불러들여 2곡의 신곡을 발표했지만, 1회성으로 끝나버림. 결국 익스트림(Extreme)출신의 보컬리스트 게리 세론을 영입, [Van Halen 3]을 내놓았지만 흥행에 실패하고 에디 밴 헤일런의 건강 문제로 한동안 밴드는 활동정지됨. 작년에 에디의 아들 울프강(Wolfgang)을 새 베이시스트로, 그리고 데이빗 리 로스를 정식으로 재영입하여 최근 꾸준한 투어중임.)

< Special Tracks : Acoustic Live & Sessions >

Elton John - Your Song (BBC Session)
John Mayer - Free Fallin' (Acoustic Live)
Avril Lavigne - Complicated (Acoustic Live)
Roxette - Church Of Your Heart (MTV Unplugged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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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8년 6월 1주 방송 선곡표 (2008. 6. 1.)

<New Single> Wonder Girls - So Hot / Donna Summer - Stamp Your Feet

        

<New Album> A.bridge 김효연 - In Dreams (1집): 사랑에 속다, 거짓말, Jump

  

(2006년 록 밴드 에비브릿지(A.Bridge)의 리드보컬로 데뷔한 여성 보컬로 밴드 해산 후 당시 밴드의 드러머이자 프로듀서 서승현이 중국에서 연예활동을 하면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뒤, 국내 시장을 위해 발표한 첫 솔로앨범. 밴드 시절의 사운드에서 그렇게 큰 변화는 없으나, 발라드 취향의 곡들도 좀 더 많아졌음.)

<금주의 Artist> Sarah Mclachlan (Part 1: 1989-1994): Vox, Into The Fire, Possession

  

(캐나다 출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89년 데뷔 앨범 [Touch]로 본국에서 주목을 받은 뒤, [Solace], [Fumbling Toward Ecstasy]를 통해서 포크와 록 성향이 가미된 성인 취향 팝-얼터너티브 록의 대표 주자로 떠올랐음.)

< Special Tracks : Dance Pops of the 90s >

C+C Music Factory - Gonna Make You Sweat
MC Hammer - U Can't Touch This
Londonbeat - I've Been Thinking About You

 
 

<금주의 생활성가> Fireflight - Brand New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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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8년 5월 2주 방송 선곡표 (2008. 5. 11.)

<New Single> 알렉스(Alex) - 화분 ('우리 결혼했어요' 삽입곡) / Def Leppard - Nine Lives

 
             
<New Album> Buga Kingz(부가 킹즈) - The Menu (3집): 싸이렌, Uncle B.U.G.A, 友酒 Like?

 

(솔로로도 확실한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바비킴이 이끄는 3인조 힙합 그룹. 제목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힙합의 범위 안에서 다양한 리듬감이 깔린 음악들을 들려주고 있음.)

<금주의 Artist> Duran Duran (Part 3: 1986-1991): Notorious, I Don't Want Your Love,
                                                                                Violence Of Summer

  

(3인조로 축소된 상황에서도 밴드는 4집 [Notorious]와 5집 [Big Thing]을 통해 꾸준한 상업적 인기를 유지했으나, 6집 [Liberty]는 섣부른 세션 멤버들의 영입으로 음악적으로 어중간한 작품이 되고 말았음.)
 
<Special Tracks : New Best Metal Albums >

In Flames - Alias
Ill Nino - The Alibi Of Tyrants
Testament - The Evil Has Landed

 
 

<금주의 생활성가> J - One Earl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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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이 자기취향으로 뽑은 2007년 하반기 가요 앨범 베스트 10
(번호는 순위와 상관없음. 아티스트-앨범명: 추천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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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수영 - 내려놓음 : Midnight
물론 이제 '이수영은 한물갔다'라고 할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녀의 데뷔 싱글 <I Believe>를 제외한다면 GM기획을 나온 이후 그녀가 발표한 7,8집에 더 애정이 간다. 핫트랙스에서 그녀와 했던 서면 인터뷰에서도 느꼈듯이, 자신의 보컬 속에 담긴 트로트의 감성을 상업적 용도로 더 이상 크게 이용하지 않고 억제하려 애쓰는 그녀의 차분함이 이번 앨범에서도 빛을 발한다. 단, 그녀도 음악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뭔가 다른 음악적 시도와 실험이 필요하다는 지적에는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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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이비(MayBee) - Luv Cloud :
'이 리스트 정말 개인 취향이군!'하고 지적하실 지인 분들의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리지만, 과감히 그녀의 2집을 이 리스트에 올린 것은 그녀가 우리가 그 동안 주류 가요 씬에서 강박적으로 히트의 요소로 여겨진 '섹슈얼리티'나 '화려한 가창력'에 얽매이지 않고, 때로는 예쁘게, 때로는 감성적으로 자신의 가창력의 한계만큼 적절한 수준을 지키는 '예쁘장한 팝'의 매력을 보여줬다는 점이다. 물론, 앞으로는 기존 스타일 차용을 잘하는 프로듀서에게서 좀 벗어나는 것도 필요하다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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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이(Toy) - Thank You :
오늘 서울 하늘은 하루종일(Feat.윤하)
주변의 일부 청자들은 '이 앨범은 예전같은 애절한 킬링 발라드가 없다', '너무 객원 보컬진이 화려해 토이 앨범 같지 않다'고 불평하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어쩌면 이것은 여전히 '토이다운', '유희열다운' 앨범이다. 우리는 언제나 그가 첫사랑(외사랑)에 아파하는 예민한 총각이기를 바라는것은 아니었을까? 누군가의 지적처럼 그는 이제 유부남에 딸아이의 아버지다. 삶이 흘러가며 사람도 변화를 겪고, 유희열도 변화를 겪고 있다. 하지만, 멜로디와 가사 안에서 그의 감성이 이렇게 건재함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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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박선주 - Dreamer : My Song
이미 한참 전부터 우리가 <귀로>와 <소중한 너>로 기억했던 박선주의 모습은 그녀에게서 남아있지 않았었다. 그 대신에 그녀에게는 '소몰이 보컬들의 지도교사'의 호칭이 붙기 시작했고, '평론가들에게만 찬사받는 가수'라는 편견이 뒤덮였다. 하지만, 이번 앨범으로 그녀는 이 두 가지 칭호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는 음악을 우리에게 선사하고 있다. <My Song>과 이 앨범 수록곡들이 록 음악인지 아닌지는 큰 의미를 둘 이유가 없다. 그냥 박선주가 하는 음악일 뿐이니까. 그리고 그게 더 대중과 가까워져서 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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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상은 - The 3rd Place : 삶은 여행
김윤아를 '가오잡는다'고 비판하면서도 이상은을 칭송했던 이들에게 난 항상 반문하고 싶었다. '그 친구도 가오잡는거 만만치 않거든?' 한동안 그녀는 평론가들은 감동시켰더라도 대중을 움직일만한 곡은 만들지 못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비밀의 화원>같은 곡은 라디오에서 <언젠가는> 못지않게 울려퍼지기 시작했고, 그녀는 자아 만족적인 음악에 매달리지 않고 한국 내에서 대중에게 자신의 감성을 쉽게 전하는 법을 터득했다. 그런 대표적 결과물이 이번 앨범의 대표곡 <삶은 여행>일테고.



6.
윈디시티(Windy City) - Countryman's Vib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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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man
한국에서 소위 R&B를 한다는 친구들은 전부 'Urban'쪽에만 도전하고 있지, 그 원류인 클래식 소울-훵크를 시도하려는 밴드는 별로 없다. 해봤자 음반 판매에 그리 도움이 안될테니까. 하지만 김반장과 윈디시티는 그 편견을 이미 몇 년 전부터 깨고 있다. 게다가 이젠 사운드 뿐만 아니라 (때로는 영어가 섞여서 조금 소통에 문제가 있을 순 있지만) 자신의 메시지까지 분명하게 전달하는 센스까지 터득했다. 제발 너무나 독보적이기에 그 안에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만을 김반장에게 부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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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랑과 평화 - Life & People : 말해야겠어!
혹시 2007 팬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이들의 무대를 보았던 사람들은 분명 느꼈을 것이다. 왜 이 밴드가 한국 훵크의 전설처럼 통하는지를. 물론 전성기의 핵심 멤버라고는 이제 환갑이 얼마 안남은 보컬리스트 이철호 뿐이지만, 그날 무대에서 그의 존재감은 가히 밴드 전체와 동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 공연 이후 발표된 이 신보는 정말 과거의 이름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탄탄한 연주 위에 외국 훵크곡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들만의 독특한 향기가 느껴진다. 장기호의 앨범과 함께 작년 최고의 컴백 앨범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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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 Enlightened :
다시 쓰는 이력서
씨비 매스(CB Mass)가 해체된 뒤, 개코와 최자 두 사람만으로 이 이름 아래 첫 싱글 <Ring My Bell>을 내놓았을 때는 사실 너무 흥겨운 쪽으로만 가는게 아닌가하여 조금 우려를 했었지만, <고백(Go Back)>과 같은 진지하면서도 언어유희를 즐길 줄 아는 라임을 담은 2집을 통해 이들에게 다시 기대를 가졌었다. 그리고 이번 앨범에서도 여전히 이들은 힙합의 흥겨움과 진지한 자신들의 삶의 생각들을 모두 한 앨범에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젠 두 가지가 따로 놀지 않고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이 앨범의 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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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루시드 폴(Lucid Fall) - Night At The Border
(국경의 밤) :
사람이었네
사실 1집부터 루시드 폴의 앨범을 끝까지 즐겨들었다고는 말하기 힘들다. 분명 포크 록인데도 어딘가 어두움과 우울함이 지배하는 그의 음악은 기존에 들어왔던 한국의 포크 록들과는 좀 달랐기 때문이다. 인디 록 팬들에게는 그런 요소가 2집에서 조금 덜했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하는데, 차라리 그래서 2집은 좀 편하게 들렸다. 이제 3집은 딱 그 중간선에서 덜 부담주면서도 콜드 플레이(Coldplay)식 록 발라드에 익숙한 팬들도 끌어갈 수 있는 사운드를 담아냈다. 감상과 사색을 하고 싶을 때는 이들의 음악이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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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S.T. - Coffee Prince 1호점 :
The Melody - 라라라, It's Love!
MBC는 예전부터 비 메이저급 뮤지션들과 해당 기획사와도 적절한 제휴 전략을 구사하여 사운드트랙 제작비를 절감하면서도 색다른 배경음악의 매력을 선사하는 일석이조의 결과를 거둬왔다. 플럭서스와 [내 이름은 김삼순]을 히트시켰다면 2007년도의 성공작은 파스텔 뮤직과 손잡고 홍대계에서 이제 적당한 주목을 받고 독자적 앨범 준비를 하는 여러 밴드들을 모아 그들 음악의 부드럽거나 대중적 요소들만 잘 뽑아낸 이 컴필레이션을 탄생시켰다. 홍대 근처 커피숍이 배경이니 딱 알맞은 설정이었고, 그 결과는 후반기 최고 히트 국내 사운드트랙이라는 상업적 성과를 낳았다. 이 앨범이 맘에 들었으면, 참가 아티스트들의 개별 앨범들도 꼭 들어보기를.

[Extra T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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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박정현 - Come To Where I Am : Hey Yeah
연말이 다가올 즈음 Lena는 그리 화려한 예고도 없이 자신의 6번째 솔로 앨범을 내놓았다. 4집과 5집이 정석원-황성제 등의 프로듀서들이 다듬어 준 컨셉 속에서 보컬리스트로서의 중심잡기에 집중을 했다면, 이제는 생각보다 증가한 자작곡들을 통해 자신을 이젠 'R&B의 요정'이라 다시는 부르지 말아달라고 항변하듯 록 비트까지 실어서 들려준다. 진정한 그녀의 팬이라면 <눈물빛 편지>보다는 <Hey Yeah>나 <Smile>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포스에 즐거워 하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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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최우준 - Saza's Groove : 매일매일 기다려(Feat.웅산)
이미 다른 여러 음악지에서 이 앨범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지만, 올해 한국에서 발표된 인스트루멘탈 계열 앨범들 가운데에서는 정말 탁월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작품이다. 현란한 베이스터치와 화려한 기타 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이 앨범은 충분히 즐거운데, (핫트랙스 25 Best 가요앨범 기사에서도 썼었지만) 뭔가 보컬이 담긴 곡을 원한다면 지금도 그 후배들이 인하공전에서 열심히 대를 잇고 있는 대학가요제 출신 하드 록 밴드 티삼스의 히트곡 <매일매일 기다려>가 재즈 보컬 웅산에 의해 어쿠스틱 퓨전 트랙으로 탈바꿈한 것만으로도 이 앨범의 매력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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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CJ홀맨이 자기취향대로 뽑은 2007 하반기 팝 싱글 Best 10
(이 리스트는 [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12월 30일 방송 2부 선곡 순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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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an Kingston - Beautiful Girls
느닷없이 나타난 10대 신인 댄스홀-R&B/힙합 뮤지션인 션 킹스턴은 벤 이 킹(Ben E.King)[Stand By Me]의 배경 리듬과 코드 워크 위에 적당한 전자음 레게 비트를 얹어 여름 시즌을 확실하게 강타했다. 그의 외모를 보지 않는다면 굳이 10대임을 의식할 필요가 없지만, 편안하고 대중적인 멜로디는 아직 그가 발전해 나가야 할 부분이 많다는 점을 확인시켜준다. 데뷔가 특별했던 신인들이 원 히트 원더가 많았음을 그도 상기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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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rgie - Big Girls Don't Cry
퍼기의 솔로 데뷔 앨범 [The Dutchess]의 수명은 정말 길다. 현재도 후속 싱글 [Clumsy]가 차트 5위에 올라있는 걸 보면, 이제 상업적인 인기 면에서는 현재 자신의 소속팀인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의 레벨을 뛰어넘은 셈이다. 이 곡은 그녀가 팝 그룹 와일드 오키드에 있었음을 생각하면 전혀 어색하지 않지만, 그룹 활동으로 내공이 쌓인 그녀의 보컬은 훨씬 자연스러운 호소력을 가졌다. 정말 잘 만든 '팝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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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ritney Spears - Gimme More
결국 브리트니의 고난은 이 복귀 앨범을 발표한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정신적 공허함은 결코 파티와 약물로 극복되는 것이 아니거늘... 케빈도 결코 내가 볼 땐 정말 XXX이지만, 이혼 뒤에도 그의 전략에 계속 말려드는 그녀의 모습도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이 곡 만큼은 유일하게 차트에서 선전했는데, 그건 사실 팀바랜드의 수제자 네이트 힐즈(Nate Hills)가 아니면 불가능했다. 제발 휘트니 휴스턴의 전철을 따라가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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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ihanna Feat. Ne-Yo - Hate That I Love You
비욘세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같은 초특급 디바들 사이에서 2006년부터 팝계의 새로운 히로인으로 부상한 리아나는 3집 [Good Girl Gone Bad]를 통해 완벽한 팝 스타의 지위를 얻었다. 이는 물론 레이블 데프 잼의 철저한 기획력이 빛나는 부분이지만, 앨범 속에 담긴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그녀의 재능은 당분간 더 팝계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거기에 팝퓰러 R&B 송라이터 신동 니요까지 결합했으니, 이 곡의 히트는 예정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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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anye West - Stronger
이 곡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그간 카니에 웨스트의 음악을 풍부한 고전 R&B 샘플의 적절한 활용 때문에 좋아했던 팬들은 매우 어색해했고,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애초에 카니에 스스로 계획한 야심이라고 난 생각한다. 아무리 그래미상을 계속 받았대도 그는 백인들의 귀도 확실히 끌 수 있는 트랙을 만들고 싶었을 것인데, 그 바램이 이 싱글의 대박 히트로 이루어졌다. 어쩌면 그간의 카니에 팬들의 일부가 이 곡으로 떠났다해도 이미 그는 더 많은 세계적 팬층을 확보했으니, 남는 장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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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lain White T's - Hey There Delilah
한국 EMI
측의 요청으로 이 그룹의 드러머와 전화 인터뷰를 할 기회를 얻었었는데, 그들은 자신들을 '에로틱한 팝-록 밴드'로 정의하고 있었다. 아니, 이 노래 가사는 한마디로 한 여성에게 '꽃힌' 남성의 일방적 사랑고백 아니었던가? 하지만, 누구나 젊은 시절에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솔직함'이 어쩌면 더 에로틱한 감성인지도 모르겠다. (본능에 충실해서?) 과도한 센티함이 오히려 대중의 감성을 자극한 결과가 만들어낸 히트 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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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lbie Caillat - Bubbly
처음에는 들을 기회가 없어서 주목하지 않았다가 정말 차트에서 오래 버티고 있어(지금도 10위권 내에 있다.) 듣다 듣다 정들어가고 있있는 싱글. 콜비 카일레이는 마이스페이스와 유튜브 등 여러 동영상 사이트에 자신의 공연모습을 올려서 대중의 주목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는데, 일단 미국인들이 좋아할만한 편안한 퐅크 팝/록 범위에 있다는 것이, 그리고 외모도 그리 딸리지 않음이 그 요인일 것이다. 하여간, 개인적으로 올 가을과 겨울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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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Kelly Clarkson - Never Again
3집 [My December]를 듣고 너무 '(자신의 한계를 모르고) 과도하게 강하고 거친것 아니야?'라고 불만을 가졌던 음악관련 지인들이 주변에 많았다. 그래도 상업 팝계의 백전노장 클라이브 데이비스에게 고집을 쓸 만큼 그녀는 그간 자신감에 차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정말 이 곡에서 그녀는 신나게 '질러준다'. 상업적으로는 2집에 못미쳤기 때문에 이제 다음 작품이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하긴 하지만, 그 지조를 적절하게 표현할 사운드를 가다듬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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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tchbox Twenty - How Far We've Come
롭 토마스(Rob Thomas)
의 솔로 앨범 발표 이후, 매치 박스 트웬티라는 밴드는 그걸로 끝인 줄 알았다. (분명 멤버들간의 분열은 존재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 4인조의 모습으로 일단 공백을 마무리하기 위한 베스트 앨범으로 돌아온 이들의 음악은 여전히 그들답다. 좀 더 어쿠스틱한 색채가 늘었을 뿐이지만, 그건 오히려 2-3집이 좀 헤비했다고 보는게 더 정확할 것이다. 역시 롭 토마스는 밴드 안에 있을 때 그의 가치가 더 빛난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려주는 싱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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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ifehouse - First Time
과거 이들의 메이저 데뷔 앨범 속 싱글 [Hanging By A Moment]에 꽃힌 적이 있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이들은 한참 대중에게 잊혀져가고 있었다. (사실 그 이후에 Top 10 싱글이 전혀 없었으니까.) 다행히 싱글 <You & Me>가 어덜트 Top 40 시장을 지켜주었고, 그리고 올해 발표한 앨범 [Who We Are]에서 과거의 포스를 보여주는 이 곡 덕분에 높은 순위까지 올라가지 않았어도 올해 빌보드 연말 싱글 100위 안에 진입했다. 이런 스트레이트한 로큰롤이 이 밴드의 진짜 매력이다.


Ext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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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 Eleven - Paralyzer
캐나다 출신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핑거 일레븐은 이미 경력 10년차의 활동을 이어온 밴드였지만, 이제야 미국 시장의 벽을 넘어섰다. 메인스트림 록 차트, 모던 록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한 이 싱글은 16살때부터 이미 밴드의 모든 곡을 책임졌던 보컬리스트 스콧 앤더슨(Scott Anderson)의 무리없이 흘러가는 힘있는 보컬이 곡의 매력을 상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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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jaboy Tell'em - Crank That
유튜브나 마이 스페이스의 활용이 이제 미국에서는 신인 뮤지션들의 가장 손쉬운 홍보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전혀 다른 아티스트임에도 그 전형적인 크렁크 사운드 때문에 마치 상반기 히트곡이었던 샵 보이즈(Shop Boys)[Party Like A Rock Star]처럼 미니멀한 리듬과 단순한 구성만으로도 충분히 히트 싱글을 만들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다. 들으면서 흥얼대다보면 어느새 입속에서 중얼거리게 만드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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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이 선정한 2007년 하반기 결산 대중 지향성 Single Best 10

(이 리스트는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7. 12. 30. 선곡표이기도 했습니다. 이 리스트는 주변 대중들의 취향과 제 취향의 공유점에서 근거한 지맘대로 리스트이며, 제가 참여하는 월간 음악 매거진 '핫트랙스'의 편집 방향과도 전혀 일치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하반기 가요 싱글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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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녀시대 - 다시만난 세계 :
맘에 들든, 맘에 들지 않든, 올 하반기 주류 가요 씬은 '소녀들'이 장악했다. 물론 엄청난 UCC와 케이블TV 홍보전을 동원하여...--; 9명의 소녀들이 나중에 모두 음악 씬에 남으리라고는 절대로 기대하지 않기에, 그냥 그 기대치에 맞게 그녀들의 집단 군무를 즐길 뿐이다. 그래도, 이 곡만큼은 가사를 흥얼거리면서 따라 불러보면 그 나름의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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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onder Girls - Tell Me : 정말 지겹도록 하반기는 Tell Me, Tell Me.. 였다. 한국 대중의 허를 찌른 박진영의 '80닭장댄스 재활용'의 센스는 칭찬해줄만 하나, 그 뒤에 이어진 행보들이 좀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만 않았다면 좋았을걸 그랬다. 뭐 어쩌랴. 아마 좋든 싫든 2007년을 기억나게 하는 노래로 이 곡은 한국 음악사에 남을 확률이 높다. 근데 여기서도 가수로서 남을만한 친구는 선예 한 명밖에 눈에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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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휘성 - 사랑은 맛있다 :
기획사를 바꾸면서 결국 작곡가 박근태의 힘을 빌어 해보고 싶었던 랩을 실컷 한 5집 앨범을 내놓았고, 그 변신이 생각보다 대중에게 잘 먹혔다. 근데 왜 박근태는 계속 클래식 샘플 써먹기에 재미가 붙은 것일까? 그것도 뻔한 샘플을... 그런 맹점에도 그가 후렴에서만 보컬을 하기 때문에 후렴구의 훅이 임팩트를 갖는 묘한 효과는 이 곡의 상업적 인기의 견인차다. (노래와 랩의 비율은 적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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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ig Bang - 거짓말 : 표절(?) 시비에 붙어서 리스트에서 뺄까 고민도 했지만, SM과 JYP의 고래등 싸움에서 휘성, 빅마마도 잃고 빌빌대던 YG가 그래도 후반기에 터뜨린 유일한 히트작 아닌가. 솔직히 이 트랙의 힘은 바로 후렴구다.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우리집 4살 아이도 금방 듣고 흥얼대더라.) 역시 한국 가요 씬에선 '노래방용 훅 있는 후렴구의 힘'이 최고로 통함을 확인시켜준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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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시경 - 한번 더 이별 :
5집 내고 군대가겠다더니... 그래도 좀 더 버티는 길을 찾은 모양이다. 하여간 [거리에서]를 시작으로 맺어진 성시경과 윤종신의 결합은 이 미니 싱글을 통해서 또 한 번 좋은 결과물을 탄생시켰다. 올 가을부터 여러 사람들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자리잡은 이 트랙의 매력은 바로 '성시경다운' 가사, 곡 분위기다. 하여간 그의 작곡가 조우 운세는 항상 좋으니, 다른 발라드가수들은 부러워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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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Walk - 여우비 :
올 가을, 이 젝스키스의 파편들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타이밍에 복병 발라드를 들고 나타났다. 이 곡 역시 후렴구 멜로디가 쉽게 입가에 남기 때문에, 그리고 몇 년을 쉬다가 다시 나타났음에도 여전히 그들의 데뷔곡 [Suddenly]의 분위기를 잇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라디오를 계속 들으면 '홍보빨'의 힘 이상으로 탄력을 받으며 플레이되는 트랙들이 있는데, 이 곡도 그런 트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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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임정희 - 사랑에 미치면 (Feat. Big Boi) :
사실 내가 아무리 임정희의 팬이라 해도 이 곡에서의 아웃캐스트 빅보이의 랩은 정말 '올해 최악의 피쳐링'으로 낙인찍고 싶다. 그게 랩인가? 소개라 해도 무성의의 극치다. (리아나(Rihanna)의 [Umbrella]에서 제이 지(Jay-Z)가 인트로 해주는 정도는 해줘야지!!) 3집이 기대이하라 좀 거시기 했으나, 그래도 J-Lim에게 아직 난 희망을 건다. 미국에서 제발 성공 좀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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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efconn - 아버지 :
곡 자체의 포스는 과거의 히트 싱글들에 비해서는 약간 모자람이 있다. 하지만 이 곡의 진정한 매력은 그의 경험에 바탕을 둔 그 노랫말이다. '감옥의 차디찬 눈물을 안겼던' 불효자식이 어느덧 랩퍼가 되어 '빚감당'을 대신해준 부모에게 바치는 이 노래는 그래서 약간 상투적 가사에도 가슴에 잘 와 닿는다. 물론 중간에 삽입된 데프콘 어머니의 나레이션은 그의 라임보다 몇 배의 임팩트를 선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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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주식회사 - 좋을거야 : 김현철, 이한철 등이 주축이 된 이 30대 싱어 송라이터 노땅들의 결합은 아직 좀 미지근하다. 열심히 자신들이 홍보하고 다니면 연령대를 확 낮춘 트래블링 윌버리스(Traveling Wilburys: 밥 딜런, 조지 해리슨 등이 50줄에 함께 모여 만든 프로젝트 밴드 - 필자 주)만큼의 기획력을 성인층에 발휘할 수도 있었는데... 여태까지 싱글 2장으로는 이들의 실체 파악이 어렵고, 평가는 정규1집에서 내려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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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o Brain - 그것이 젊음 :
꼭 스프리스 광고 땜에 이 트랙을 뽑은 것은 아니다. (곰TV에서 무료 영화를 즐겨보는 학생들은 이 광고만 나오면 짜증낸다.) 이들의 싱글이 항상 맘에 드는 건 '양아치다운' 노랫말에 펑크라기보다 오히려 팝 메탈적 향취를 풍겨주는 사운드 때문인 것 같다. 원더걸스가 남학생들의 눈요기 대상은 되지만, 그들의 스트레스는 노브레인이 해결할 것이다. '때론 부딛쳐봐, 때론 울어도봐, 그것이 젊음이니까!'

<Extra Cho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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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하 - 혜성 :
이 곡은 이미 일본에서 발표했던 싱글의 번안 트랙이기에, 10위권에 넣기에는 좀 거시기 해서 이리로 뺐다. 한국에서도 좀 이런 팝-록 싱글을 만들어줄 작곡가 어디 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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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 Delicious (니 입술이) :
솔직히 박진영 7집에서 [Kiss][니가 사는 그집] 보다는 이 트랙이 더 멋지다. 그는 흑인음악에서 적어도 '관능성'만큼은 제대로 흉내낼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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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7년 11월 2주 송 선곡표 (2007. 11. 11.)

<1부: As Ordinary... >

<New Single> 윤하 - 혜성 / Cragid David - Hot Stuff (Let's Dance)
 

 
                         
<New Album> 김조한 - Soul Family with JOHAN (5집) :
                        -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말해줘(You Are My Everything, Tell Me (Feat. JP)

   

(90년대 초반 한국형 R&B그룹의 효시가 된 솔리드(Solid)의 메인 보컬리스트로 출발하여 현재까지 한국 R&B 남성 보컬을 상징하는 존재로 명성을 지키고 있음. 이번 앨범에서는 후배들과 함께 대중성을 겸비한 팝-R&B를 시도하고 있음.)

<금주의 Artist> Destiny's Child (Part 1: 1997-2000): Bills, Bills, Bills, Say My Name,
                                                                                     Independent Women Pt.1

   
  
(97년 비욘세 노울즈(Beyonce Knowles), 켈리 로울랜드(Kelly Rowland)를 주축으로 처음엔 4인조로 결성된 R&B 보컬 그룹. 멤버 교체와 3인조로의 재편성을 통해 미셀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를 영입, 2000년 말 영화 [미녀 삼총사]의 주제곡 <Independent Women Pt.1>으로 세계적 스타덤에 오름.)
 
< Special Tracks : Long Time, No See!! >
Spice Girls - Headlines (Friendship Never Ends)
Eagles - How Long
The Hooters - Time Stand Still

  



<2부: J-Pop Special: Tokyo Music Travel>

<New Hits> Koda Kumi Feat. Tohoshinki - Last Angel / Chatmonchy - 橙(Daidai)

   

<New Album> Onitsuka Chihiro - Las Vegas (4집) : Sweet Rosemary, 蠟の翼, Magical World

 


(10대 시절 주얼(Jewel)의 음악을 듣고 싱어-송라이터가 되기로 결심한 여성 뮤지션으로 미국식 여성 포크 계열 싱어-송라이터 성향의 음악을 구사. 무작정 상경, 도시바EMI와 계약을 맺고 발표한 데뷔 싱글 <月光(Gekkou)>가 대히트를 거두며 본격적인 스타덤에 올랐음. 2004년 이후 레이블을 옮겨 3년만에 새 정규앨범을 발표함.)

<My Memories> Morikawa Miho - Yes, I Will... / S.E.S. - 夢をかさねて(꿈을 모아서)
                           Globe - Departures / Morning Musume - 湮劉晥奧(Love Revolution) 21

   

<My Recent Favorites> Kuraki Mai - 風(Kaze)のららら(Lalala)(바람의 라라라)
                                       Tagasugi Satomi - 百戀歌(Hyaku Renka)(백개의 사랑노래)

  

<금주의 생활성가> White Ribbon Band - 그는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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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7년 10월 1주 송 선곡표 (2007. 10. 7.)

<New Single> 하울 & 소닌 - 사랑이야기 / BoA - Love Letter
 

 
                           
<New Album> 메이비(MayBee) - Luv Cloud (2집) : 못난이, 툭, Daydream

  

(가수 데뷔 이전 작사가로 먼저 이름을 알린 여성 보컬리스트로 작년 1집 [A Letter From Abell 1689]로 데뷔, [다소], [I Wish] 등을 히트시킴. 현재 KBS FM [볼륨을 높여요] DJ겸업중. 2집을 통해선 기존의 발라드 가수의 선입견을 깰 수 있는 다양한 팝 트랙들을 담고 있음.)

<금주의 Artist> Survivor (Part 2: 1986 - 2006): Is This Love (87), Desperate Dreams (88),
                                                                Reach (06)  

 

('록키 4'의 주제곡 [Burning Heart]의 히트 후 87년 발표한 앨범 [When Seconds Counts]도 준수한 히트를 거두었으나, 이후 멤버들의 탈퇴로 인해 3인조로 발표한 [Too Hot To Sleep]의 실패로 잠정 해산. 하지만 90년대 중반 재결성되어 2006년 앨범 [Reach]발표. 현재 새 보컬리스트 로빈 맥컬리(Robin McAuley)와 함께 투어 및 신보 작업중.)

<Special Tracks : Cover Songs with Punk Attitude >

Cherry Filter - 왼손잡이 (하느님의 어린양님)
The Ataris - I Remember You
Goldfinger - 99 Red Balloons

   

<금주의 생활성가> The New Birth Total Praise Choir - Lord Will Bless You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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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7년 9월 4주 <추석특집> 방송 선곡표 (2007. 9. 23.)

[1부] 추석 특집 Genre Special - A Cappella (아카펠라 특선)

Boyz II Men - It's So Hard To Say Goodbye To Yesterday
Az Yet - Hard To Say I'm Sorry
The Real Group - Substitute For Life
King's Singers - Elenor Rigby
The Flying Pickets - Only You
Singers Unlimited - Both Sides Now
Cap Pella - Englishman In New York
여행스케치 - 좋은 친구들 / 오빠 생각
인공위성 - 만화처럼(우주소년 아톰) / 그대 내 품에
동방신기 - My Little Princess / Hug (Japanese A capella Ver.)
The Gospellers - Promise

   
   
  



[2부]

<New Single> 015B - R We Happy? (Feat. 오현란, 치열)
                     Tokyo Jihen(동경사변) - キラ-チュ-ン(Killing Tune)
                     50 Cent Feat. Justine Timberlake - Ayo Technology
 

  

<New Album> 백지영 - The Sixth Miracle (6집) : 사랑 하나면 돼, 늦잠, 가만히 가만히

 

(90년대 후반 데뷔하여 2장의 댄스 팝 앨범으로 상업적 전성기를 보냈으나, 개인적 스캔들로 인해 한동안 주류 무대에 돌아오지 못했음. 작년 5집의 히트곡 <사랑안해>의 성공으로 재기에 성공. 새앨범은 전작의 분위기를 계승한 팝 발라드가 주류를 이루고 있음.)

<금주의 Artist> REO Speedwagon (Part 3: 1990 - 2007):
                       Love Is A Rock (90), Just For You (96), Let My Love Find You (07)  


(90년 앨범 [The Earth, a Small Man, His Dog and a Chicken]의 상업적 실패로 한동안 해체상태였다가 96년 [Building The Bridge] 앨범으로 복귀했음. 최근 새 앨범 [Find Your Own Way Home]을 미국내에서 발매.)

Request : Barbra Streisand - Calling You (하느님의 어린양님)

 

<금주의 생활성가> Musiki (이창석) - The Everlasting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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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7년 9월 3주 방송 선곡표 (2007. 9. 16.)

<New Single> 하유선 - 1234Ever / Matchbox Twenty - How Far We've Come

 

<New Album> 휘성 - Eternal Essence Of Music (5집) : 사랑은 맛있다, 다쳐도 좋아, 만져주기(Feat.윤하)

 

(YG소속으로 데뷔하여 4장의 앨범을 통해 한국 주류 팝-R&B를 대표하는 남성 가수로 자리매김했음. 소속사를 옮겨 발표한 새 앨범을 통해서 더욱 팝적인 노선을 택한 사운드와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랩퍼로서의 면모도 선보이고 있음.)

<금주의 Artist> REO Speedwagon (Part 2: 1981 - 1989):
                     - Keep The Fire Burnin' (82), Can't Fight This Feeling (85), That Ain't Love (87)  

 

(80년부터 88년까지 밴드는 꾸준한 차트 히트와 앨범 히트를 기록하면서 80년대를 대표하는 아레나 록 밴드로 자리매김했으나, 88년 발표한 베스트 앨범 이후 인기의 하강 곡선을 그렸음.)

Request : Dan Hill - It's A Long Road (from [Rambo: The First Blood])


<Special Tracks : Twisted Cover Songs(장르 파괴 커버곡들)>
Jose Feliciano - Light My Fire (Original: The Doors)
Paul Potts - Everybody Hurts (Ognuno Soffre) (Original: R.E.M.)
Pat Boone - Crazy Train (Original: Ozzy Osbourne)

 
 

<금주의 생활성가> J.O.Y - Only One (Acoustic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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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7년 9월 2주 방송 선곡표 (2007. 9. 9.)

<New Single> 메이비(MayBee) - Go MayBee / Kanye West - Stronger

 
                           
<New Album> 허니 패밀리(Honey Family) - 네번째 이야기(4집) :
                     - 샤랄라(Feat.나비), 왕의 귀환(Feat. 리쌍 & 미료(Brown Eyed Girls),
                        오늘밤 일 (Feat. 채연)

 

(2000년대 초반 두 장의 앨범을 통해 한국식 힙합 라임의 새 영역을 개척한 힙합 클랜. 멤버들의 이탈과 방황기를 지나 박명호(랩), 주라(랩), 디기리, 영풍의 라인업으로 재정비하고 다양한 피쳐링 뮤지션들과 함께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금주의 Artist> REO Speedwagon (Part 1: 70s - 1980):
                      - Roll With The Changes, Keep On Loving You, In Your Letter 

 

(71년 데뷔한 미국 출신의 하드 록/아레나 록 밴드. 초기의 강한 하드 록 성향에서 서서히 변모해 76년 앨범 [R.E.O.]로 처음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마침내 80년 앨범 [Hi Infidelity]에서 다수의 히트곡을 내면서 상업적 전성기를 열게 됨.)

<Special Tracks : 90s Korean Pop-Dance Rewind...1994>
Two Two - 1과 2분의 1
Zam - 난 멈추지 않는다
Z - 내게 그랬듯이

   

Request: Mozart: Sonata in C Major KV28 for Violin & Keyboard (하느님의 어린양님)


<금주의 생활성가> Kutless - Promise Of A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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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7년 6월 2주 방송 선곡표 (2007. 6. 10.)

<New Single> 별 - 미워도 좋아 / Onitsuka Chihiro - Everyhome

  
           
<New Album> 리쌍 - Black Sun (4집) : Ballerino, 부자 (Project)

 

(랩퍼 게리와 길로 구성된 2인조 힙합 그룹. 90년대 말 그룹 허니패밀리의 창단 멤버로 1,2집에 참여했음. 그 후 그룹을 탈퇴하고 자신들의 유닛을 결성함. 지난 3장의 앨범을 통해 주류 대중과 평단 모두가 호응할 만한 그들 특유의 힙합 사운드를 확립했고 이번 앨범에서도 그 방향성은 유지되고 있음.)

<이주의 Artist> U&Me Blue (Feat. 이승열) (Part 1) - 세상 저편에 선 너, 꽃, 지울 수 없는 너

 

(90년대 중반에 등장했던 한국 모던 록의 선구적 밴드. 이승열과 방준석으로 구성된 이 2인조는 비록 주류에서는 호응을 받지 못했지만 그들이 발표한 두 장의 앨범은 지금까지도 음악성 면에서 명반으로 평가받고 있음.)

Dido - Life For Rent (하느님의 어린양님)
Tori Amos - Bouncing Off Clouds
Dolores O'Riodon - Loser


<이주의 생활성가> Maple -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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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홀맨의 행복한 일요일 2007년 6월 1주 방송 선곡표 (2007. 6. 3.)

<New Single> 양파 - 사랑... 그게 뭔데 / Shop Boyz - Party Like A Rockstar

 
                      
<New Album> Block(블럭) - In My Minds (1집) : Moon Lover, 고양이, Days & Days

   

(대구 경북대 스쿨 밴드 '일렉스' 출신의 여성 보컬리스트의 데뷔 앨범. 이한철이 작곡한 스탠다드 재즈 성향의 발라드 싱글 <Moon Lover>가 히트중. 앨범을 통해 재즈-보사노바-라운지-록의 범위를 넘나드는 보컬을 선사함.)

<이주의 Artist> ZARD - Goodbye My Loneliness, 永院, Good Day

 

(보컬리스트 사카이 이즈미(Sakai Izumi)를 내세운 프로젝트 성격을 띤 유니트. 42곡의 싱글 히트곡과 10장 이상의 앨범으로 일본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했었음. 최근 사카이의 사망으로 다시 그녀의 음악이 재조명되고 있음.)

<Special Tracks : 한국 일렉트로니카의 현주소>
Romantic Couch - My Girlfriend Is An Electric Musician
Lovefish Project - Summer Girl

   

<이주의 생활성가> Vineyard Home Again Project - Lord Reign In Me




신청곡: Glenn Medeiros -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하느님의 어린양님)
Buzz -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Daily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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