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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싱글로는 발표하지 않고 온라인 전용 트랙으로만 내놓은 소녀시대<Run Devil Run> 일본어버전. 세 번째 싱글로 <Oh!>가 대기중이라고 하는데.. 근데 언제까지 그렇게 이미 히트한 노래 일본어 버전으로만 계속 갈거야? 그래도 뮤직 스테이션 라이브는 역대 그들이 한국 TV에서 했던 것보다 훨 낫게 했다. (태연이 1절 후렴에서 삑사리 친 거 빼고...) 안무도 조금 수정되었고, 자연스럽다. 연습 많이 해가지고 간듯. 다시금 일본 음악 방송 스탭들의 보컬 사운드 잡는 능력에 감탄하게 만드는 영상이다. (우린 애들 새벽부터 불러서 리허설 하면서도 이 정도도 안되는 이유는 뭐지?) 

P.S. 왠지 이 영상 보면서 나도 모를 슬픔이 북받친다. 그래. 니네는 그 날 같이 출연했던 니네 센빠이 꼴 나지 말고 잘 해라...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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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jojidai - Run Devil Run
(Live At Music Station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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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즈의 첫 번째 공식 일본어 싱글로 <Sign>이 선택되었다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 (<Abracadabra>의 일본어 버전은 일본용으로 발매된 [Sound-G] 앨범 속에 보너스 트랙 식으로 들어간 것이기에 이건 싱글로 볼 수 없다.) 이미 K-Pop 장사로 톡톡히 재미를 본 유니버설 저팬 계열사들에 맞서 올해 소니 뮤직 저팬이 내미는 첫 카드인데, 과연 이 곡으로 일본 TV쇼에 섰을 때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긴 하다. 사실 자꾸 원래 한국어 가창이 머릿속에 남아있어서 멤버들의 일본어 가창은 조금은 어색하게 들리지만, 듣다보면 적응이 될 것 같고... 일본어 랩은 댄스 뮤직 속에서도 그렇게 빠른 랩을 찾기가 힘든 반면 미료가 이 곡에서 들려주는 랩 스피드는 원래 빨랐고, 이 버전도 그렇기에 일본인들에게는 신선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곡의 완성도와 상관없이 개인적으로는 이번엔 그들이 바라는 성과를 이뤘으면 하는 생각이다.



Brown Eyed Girls - Sign (Japanese Ver.)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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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7 06:43 Just My Taste!

Secret - Shy Boy


연말 가요시상식 3사를 다 도느라 지쳐버린 몸도 추스리기 전에 시크릿이 바로 컴백 모드 돌입. 수 많은 걸그룹의 홍수 속에서 '빈집털이'를 시도할 수 있는 기회는 연초임을 작년 벽두 티아라에게서 잘 배웠을테니, 적절한 컴백 시점임은 분명하다. 처음에는 왜 갑자기 Funky-Sexy 모드를 버리고 Cutie모드로 돌아가나 싶었으나, 두 세 번 들으니 느껴지는 작곡팀(강지원-김기범)의 이번 곡에서의 컨셉은 스윙(Swing)이다. (그래서 뮤직비디오 마지막 후렴 파트에서의 흰 복장이 가장 잘 어울려보인다.) 꾸준히 흑인 음악의 계보 중에서 펑키한 부분에 대한 이 친구들의 관심이 지대하다는 게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시켜주는 대목이다. 그러나... 항상 관심은 지대하지만, 그걸 제대로 구현하고 응용하는 데는 아직도 서툴다. 충분히 더 스윙스럽게 만들수도 있지 않았을까? 물론 달샤벳의 노래에 삽질해놓은 이트라이브보다야 이게 더 깔끔하게 들리지만, 그래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Back to Basics]<Candyman>을 겉만 배우고 속을 못배운 한계가 드러나 보인다. 싸구려 같다는 느낌은 벗으려 애썼으나, 작곡팀의 고민이 더 많이 필요하다. 게다가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I'm Yours>와 멜로디 전개 흐름이 비슷하다는 일부의 지적도 나오고 있는 것도 곡 평가에 마이너스로 작용한다.

멤버들의 소화력 부분에서는 이미 <Magic>부터 확연하게 각자 그룹 내 역할이 잡혔기에 (송지은 - 메인 보컬, 전효성 - 서브 & 글래머 비주얼, 한선화 - 백두(白頭)미+예능담당, 징거 - Rap, Dance) 이 곡에서도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다. 애초에 고난이도의 소화력을 요구할 곡도 아니니, 그저 잘 묻어갈 뿐이다. 다만 사람들이 섹시 모드에 이미 질렸음을 간파했기에 그걸 빨리 털어내고 발 맞춰가려는 건 현명한 전략적 선택이란 생각이 든다.

Mikstipe's View: 개인적 호감도 - ★★★★☆ (미안해. 난 시크릿도 좋아졌어.)
                    음악적 완성도 - ★★☆☆☆

P.S. 근데 티저 영상에서 했던 인트로는 왜 음반에 안 싣는 거여??  



Secret - Sh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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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아잉>으로 욕하면서 정들게 만드는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 카라멜(Orange Caramel)의 이번 EP의 수록곡 중 하나인 <이 곳에 서서>는 국내에서도 나름 인기를 얻었던 노르웨이 출신 여성 팝 듀오 엠투엠(M2M)의 2000년 데뷔작 [Shades of Purple]의 히트곡이었다. 마리온 엘리스 레이븐(Marion Raven), 마릿 엘리자베스 라슨(Marit Larsen)의 그 당시의 앳띤 보이스와 레이나(사실 애프터스쿨 속에서보다는 나중에 혼자 나와서가 더 가능성이 있어보인다)의 주도로 진행되는 보컬을 한 번 비교해서 들어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싶다. 편곡의 느낌이 큰 차이가 거의 없는 조금 무성의한 커버라는 비판을 들을 소지는 있다.

 

M2M - The Day You Went Away (2000)
 
 

Orange Caramel
- 이 곳에 서서 (2010)


P.S. 오렌지 카라멜은 이 곡의 중국어버전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것 같다.
이런 실수. 이 중국어버전이 한국어버전보다 먼저군. 지난 8월에 발매된 <마법소녀> 대만판 싱글 CD에 먼저 수록하고, 이번에 다시 한국어 버전으로 두 번째 EP에 실린 것이 맞다. 정정한다.
 

^^


 

Orange Caramel - 第一次愛的人
('이 곳에 서서' 중국어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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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의 새 EP [Real IU]에서 공개된 대표곡이자 뮤직비디오. 아직도 '본인이 가진' 가능성보다는 '본인의 나이다운' 음악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어느덧 이제는 대중이 그녀를 '노래 잘 하는 여성 팝 보컬리스트' 로 인식은 하고 있다는 것만큼은 다행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물론 그것이 100% 노래와 실력으로 이뤄졌다기보다는 다른 기획사들의 틴 팝 아이돌들과 비슷한 홍보 루트 형식으로 여태껏 진행된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아이유를 처음 알게 된 사람도 의외로 많으니, 우리나라의 상황이 이렇다.) 초기에 붙었던 표절 의혹 짙은 작곡자들보다는 이번 음반에 참여한 인물들이 훨씬 긍정적 인물들로 바뀐 것도 느린 발전이라면 발전일까? 그래서 곡들도 과거에 비해서는 '트렌드'나 '리듬감'이 아닌 '보컬'에 맞춰져있다. 윤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지만, 제발 아이유는 좀 더 음악을 진지하게 탐구하는 매니지먼트가 그녀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발전을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 여고생이라고 다 틴 아이돌, 틴 팝의 길을 갈 필요는 없지 않은가? 그건 다른 걸그룹들로도 이미 넘치고 넘친다.

P.S. 정재형도 요새 윤종신이적의 조언을 받은 것일까? 이 뮤비에서 완벽히 '제 2의 이봉원('놀러와'에서 완성된 그의 새 이미지)이 되었다.




아이유 - 좋은 날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 척 하나 못들은 척
지워버린 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 건지
아직 모르는 척 기억 안 나는 척
아무 일없던 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휴~)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철없는 건지 조금 둔한 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쿠, 하나 둘)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day
Make it a good day
Just don't make me cry

이렇게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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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stipe


어제 일본에서 방송된 FNS가요제의 실황 중 일부. AKB48소녀시대가 연이어 한 무대에 섰다. 역시 일본인들의 머리는 비상하다.. 자국의 현재 최고 인기 걸그룹과 한국의 최고 인기 걸그룹을 한 코너에 메들리로 붙여 세우는 이 전술이란... 인터넷에서 퍼온거라 4파트로 쪼개진 영상밖에 구하지 못했다.  사실 이보다 12월 24일 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슈퍼 라이브가 더 기대된다. 과연 소시와 카라를 나란히 세울까? 아니면 이번처럼 AKB48+소시, 그리고 지난번 뮤스테처럼 Perfume+Kara 조합으로 올릴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재밌을 것 같다. (마지막 AKB48의 곡은 그들의 초기 싱글로서, 그들에게나 골수 팬들에게는 최고로 의미있는 히트곡이다.) 
 



AKB48 - Beginner (Live)



Shojojidai - GENIE (Live)


 

Shojojidai - GEE (Live)

 


 
AKB48 -
会いたかった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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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8살의 나이로 비전 팩토리(Vision Factory: 아무로 나미에를 발굴했던 연예 기획사. 현재 주로 에이벡스 계열 음반사들과 배급 계약을 맺고 있다. 그녀 역시 스피드와 같은 소닉 그루브 레이블 소속이다.)를 통해 연예계에 등단, 현재까지 8장의 싱글을 발표하고 있는 여가수 타니무라 나나의 신곡. 일본에서는 현재 대표적 '섹시파' 여가수(탁월한 몸매에 가슴 G컵이라나 뭐라나...쩝..)에 속하지만 그렇다고 가창력이 아주 꽝은 아니다. 게다가 법대 석사과정 수학중이라니... 이번 신곡은 그녀가 작사를 하고, 한국 작곡가 PJ이종훈이 공동작곡했다. (두 사람은 아이유 등의 앨범 작업을 통해 알려지긴 했지만 국내 지명도는 좀 약하다.) 그래서 그런지 데뷔가 30위권대로 저조하니... 역대 최저다. 그냥 무난하게 듣고 넘길 곡이나, 영상이랑 같이 보면 눈길이 가는 노래다. 지난 10월에 사진집이 나왔다니 한 번 구해볼까? ㅋㅋㅋㅋㅋ 



Tanimura Nana (谷村奈南) - TOX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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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팀 등장인가.... 결국 김창환 사단도 채연만으로 한계를 느껴 대세를 따르기로 한 것이군.
과연 이 전쟁판에 끼어든 소득이 나올라나? 근데 왜 노래가 스타일이 죽어도 안바뀌냐...



VNT - 소리(예예예) (Video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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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무가 더해지니까 그나마 다행인데... 좀 약하긴 해...

2. 뭐, 그래도 기럭지 보는 맛은 소시인건 어쩔 수 없지....ㅋ

3. 이제 소시는 완전 외국곡 시리즈로 나가기로 한 것 같음..
EP의 3/5이 외국애들 곡...

4. 그런데 나머지 곡들은 또 여전히 소녀스러운...
타이틀곡만 '트렌디', 나머지는 여전히 '소녀시대'.

5. 그래도 애들은 열심히들 하고 있어. 별로 욕하고 싶지 않아.
단지 SM의 언플은 여전히 짜증일 뿐이지.

벅스뮤직 소녀시대 앨범 페이지 가기:
 
http://music.bugs.co.kr/album/243069 



Girls' Generation - Hoot (훗) (Video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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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10:41 Just My Taste!

Rainbow - Mach


<A>
에 이은 레인보우의 신곡. 누가 뭐래도 난 Sweetune (한재호-김승수)의 곡들은 이제 신뢰할 만한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단지 문제가 있다면 소화하는 얘네들의 보컬 문제이겠지. 록 비트건, 전자음이건, 베이스의 그루브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스윗튠의 감각은 곡을 즐겁게 듣게 만든다.

# 벅스 뮤직 레인보우 - Mach 페이지 가기: http://music.bugs.co.kr/album/242355



Rainbow - Mach
(Live At Music Bank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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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0일 발매될 스피드의 새 싱글. 통산 19번째 싱글로, 아에온(Aeon) 그룹(우리가 아는 편의점 미니스톱이 바로 이 그룹 계열사다.) 산하 아에온 리테일(Aeon Retail : 일반 잡화 유통업체)이 판매하는 방한내의 'Heatfact'의 CF로 사용되어 발표 전부터 곡의 일부분은 자주 들려지고 있다. SPEED의 전성기 시절 곡을 거의 다 작곡했었던 이지치 히로마사의 작품으로, 기존 스피드 팬들에게 익숙한 느낌의 댄스 팝 트랙이다. 요새 '도망자 Plan B'에서 우에하라 다카고(위 사진 맨 오른쪽)를 보고나니 더욱 땡기는 노래.





Speed - Let's Heat Up! (PV)

(가사는 추후에 업데이트...)

스피드 벅스뮤직 전체 앨범 페이지 가기:
http://music.bugs.co.kr/artist/80004038/alb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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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벙~~ 떴다는 이 커버... 왜 우리 윤하를 싸구려 외국 X걸 컨셉으로 입혀놨냔 말이다...- -;;;
하여간, 신곡 <One Shot> 때문에 만들어진 커버였음이 확인되었고, 오늘 릴리즈 되었다.
음악 자체는 (일본어 앨범을 들었던 귀가 아직 유지되기 때문인지) 역시 아쉬움은 남는다. 
하드 록 컨셉이나 멜로디 라인이 꽝은 아닌디, 문제는 후렴구 파트다.
뒤에 받치는 코러스는 '이게 뭥미?'를 외치게 만든다.
컨셉에 비해 윤하의 목소리가 후렴구에서는 너무 매끄럽게 녹음된 것도 실수다.
중반부 주석의 랩도 록 비트에는 그리 어울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
게다가 전주 인트로 파트는 사라 바렐리스의 <Love Song>과
전개가 흡사하다는 의심까지 나오고 있으니
아... 윤하의 한국어 음반 활동에는 왜 자꾸 이렇게 삑사리가 많은 것인가...쩝...쩝...


벅스뮤직 윤하 - One Shot 페이지 가기: http://music.bugs.co.kr/album/241659

윤하 중앙일보 인터뷰 (Part 1/ Part 2) 링크:
(인터뷰를 보면 생각은 그래도 잘 박혀있는데...흑...)

http://news.joins.com/article/832/4515832.html?ctg=15

http://news.joins.com/article/798/4515798.html?ctg=15


(넌 효리가 아니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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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의 듀엣 <냉면>이후 두 번째로 공개되는 소녀시대 제시카의 솔로 싱글. SPC 그룹의 이미지송으로 제작된 곡이다. SPC란 우리가 과거에 삽립식품으로 알고 있었던 기업이며 (주)샤니, 파리크라샹(파리 바게트, 파스쿠치 등), 비알 코리아(배스킨 라빈스, 던킨 도너츠) 등을 거느리고 있는 식품 업계의 대기업을 말한다. 이 곡의 작곡과 프로듀싱은 스웨덴에서 활동중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형제인 히어드(Hird)클라우드(Cloud)가 맡았다. 사실 태연 혼자라면 보아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은 소녀시대의 보이스에 간을 맞춰주는 제시카의 보이스는 나름 이런 일렉트로니카-라운지 타입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그 가설에 딱 적합한 곡이 나온 것 같다. 라디오 에디트 버전 외에도 다양한 버전들이 올라있어 클럽에서 틀기에도 나쁘지 않을 듯. 

# 벅스 뮤직 해당곡 페이지 가기 : http://music.bugs.co.kr/album/241454

 

Jessica - Sweet Delight (SPC Ver.)
(특정 회사 광고가 될 것 같아 가사는 싣지 않습니다.)


(가만.. 내가 지금 누구 좋은 일 해주고 있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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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음원이 새기 시작하는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일본에서는 대체로 정식 발매일 한 달 전부터 FM방송에서 노래가 틀어지기 시작하고, PV도 케이블에서 방영이 시작된다는 점은 알고 이 버전 들으시길...



 

Shojojidai - Gee



Music Japan 2010.10.24 출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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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 음질 갖다가는 일본어 버전이 뭐가 달라졌는지 도데체 파악이 안된다. 자세한 얘기는 오디오 음원이 입수되어야 더 할 수 있을 듯. 단지 표면상 듣기에는 한국어 보컬보다 힘이 더 약하다는 느낌? 뭐 반주야 한국어 버전과 변한게 1%도 없어 보이니 더 할 말 없음. 안무까지 너무 유연하다 못해 대충대충 하는 것 같게 보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SM이 공언한 '오리콘 싱글 차트 1위'가 가능할 지 궁금하다. 이러니 에이벡스가 배 튕기고 도발을 했다고 억울해 해도 결국 찍소리도 못했지. 보아라는 계륵 땜에 관계를 완전히 끊지도 못하고..불쌍하군.

< Update 10.09.12 >
P.S.
1. 예상보다는 선전중이군. 데뷔 5위 -> 2일간 4위 -> 어제 차트 2위... 과연 1위는 가능할까?

2. 기본 반주가 똑같기에, 제대로 된 음원을 들은 결과는 예상과 비슷. 하지만 지금 일본은 그녀들의 다리에 열광하고 있고, 자신들의 언어로 불러주고 있기에 장기 랭크가 가능한가는 그녀들이 방송 무대에 어떻게 나오냐에 달렸음.

3. 일본어로 개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딜레마를 카라가 일부 의태어를 한국어로 그대로 놔두는 방식으로 돌파했다면, 이 곡에서 소시는 후렴구 '~말해봐' 파트를 일본어 발음상 ~바, ~와 ... 발음에 해당하는 어휘로 바꿔놓았다. 지혜로운 선택이다.

 



Shojojidai - GINIE (PV)

<보너스: 일본 연예 프로그램에서 방영된 소녀시대 인기에 대한 분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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